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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부간 e-ti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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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er에 UD10으로 자동마운트 됨.

Upload Test


UDIC을 연결했을 때 MAC에서 인식이 자동으로 되었었다.

그것을 Capture해 두었는데

네이버 카페에는 image file이 등록이 안되네.. 쩝.




티스토리에는 되는지 Test


보면 finder 좌측에 UD10이 마운트 되고 항목이 나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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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출국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5시 조금 넘어서 출발해서 전철타기 귀찮아서

마을 버스를 한참만에 탔다.

6시에 딱 도착하더군....


아무튼

도착하고 인사를 나누자 미리 준비된 자료를 보여주고


제일 먼저 보여준 여권 보관 지갑.

귀여운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꽤 마음에 들었다.

다른게 있다면서 하나 더 보여줬는데...

거의 국방색비슷해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리고 스마트 카드 신청하고


출국 절차와 도착해서 입국절차

그리고 현지에서의 생활요령 등 몇가지를 듣는데도 거의 1시간정도


7시가 거의 다 되어서 이제 다 끝났구나 해서

혹시 학비 할인같은게 있냐고 물어봤더니


캐나다 쪽은 지사도 있고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할인은 없고

호주는 아직 지사가 없어서 할인을 해 준다고


그리고 특파원이라고 해서

주 1회 칼럼을 쓰면 연수가 끝날때 2주차 학비를 되돌려 준다는... 그래서 신청하고 왔다.


음.. 또, MDL어학원에서 이벤트를 하는데 나도 속하게 되어서 SSP비를 현지에서 돌려받기로 했다.

MDL어학원에 3+1 방식으로 학생3명과 현지 튜터 1명이 같은방에서 생활해서

24시간 영어에 노출(?)시킨다는 과정인데 현지사정에 따라

2+1 이나 1+1 도 될 수 있다고 하네 ㅋㅋㅋ (아무렴 어떠신가?)


현재 MDL에는 40대 남자가 2명이나 있고 나와 동갑내기 남자도 1명 있다고 한다.

에.. 그리고 호텔까지 차로 13분 정도 걸리는데 그곳에서 헬스나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약 3만원 정도라나?? 근데 수영장이 1등급이라니 혹하기도 하고..


예산에서 항공권 할인이 15만원 + SSP할인이 약 10만원정도?

그러면 스쿠버 자격증도 딸 수 있을 것 같고 아니면... 헬스나 수영을 끊든지 해야겠다.

차로 픽업해준다고 하니 ㅋㅋ


참 MDL의 콘센트는 220도 들어가는거라고 하니 따로 돼지코(?)도 필요없댄다. ㅋㅋㅋ


현금으로는 $300 정도와 국제 체크카드를 쓰라고 하고 체크카드는 1달에 한번 용돈받드시 최대한 적게 뽑으라고


뭐 아무튼 이래저래 준비할 게 많네그랴


상담을 끝내고 종진군에게 집에 가자고 전화했더니 밥먹고 가자고 해서

초밥집에 갔다. 동해 어쩌구였나? 아무튼

40분안에 먹고 나와야 한다고 하네.. 참내 1인당 15,000원에 부가세 별도(16500)

생각보다 시간이 짧더라고 먹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돼서 일어났다

(사실 배부르게 먹기는 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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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인수인계 할 사람이 도착했다.


밥먹고 2시가 넘어서 온다는 전화가 왔다.

좀있으니 오셔서 인사하고 밑에서 음료수 하나 먹고


WID(Websphere Integrate Developer)랑 WBM(Websphere Business Modeler)를 설치하고

Update하려고 pix를 설치하는데 자꾸 Error가 나는 것이다. 쩝...


결국 내꺼를 복사해서 쓰기로 하고 퇴근을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의 일정은

내일 대략 설명하고

Tutorial 하나씩 작성하게 한 다음.

실제 Process적용시키고 배포까지 보여주고

서버세팅하는거 알려주고 ㅋㅋ


근데 지금까지 안된것들 넘겨야 되는데 조금 찜찜하긴 하다.

이녀석들 계속 개발서버가 문제가 있다고 일정을 자꾸미루는데.. 어쩔 수 있나???


아무튼 인수인계가 잘 끝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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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실내수영장이 아닌 뭐라고 해야하나?? Theme park? 아무튼

갔는데 파도 풀이 무척 재미있었다.


수심이 낮을수록(발이 닿는곳) 파도의 피해가 컷다.

손도 까질 뻔하고


근데 깊숙히 들어가보니 파도타는 재미도 있고 수영하는 재미도 있고 ^^


실내로 들어가려다 얕게 쭉~ 돌 수 있도록 되어있는 시내(?)가 있어서 거기 들어가서

한 두바퀴 돌고(물도 따뜻하고 재밌었다)


이용한 기구나 장치이름을 몰라서 ^^


아무튼 처음간 테마팍 치고는 괜찮았다.

좀 더 일찍가서 재밌게 놀 수 있었는데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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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나서였나?


갑자기 나를 찾아온 택배아저씨.

기다렸던 전자사전인 줄 알았는데...

여행 가방배달온 것이었다.


ㅋㅋㅋ


근데 무척 크다.

28인치. 이민용가방이랜다.

근데 5만원짜리라나?


걍 그돈주면 보태서 더 좋은거 살텐데...

방수도 안될것같고 내구성이나 A/S를 기대는것은 무리다.


그리고 기다리던 전자사전이 한참만에 도착했다.


듣던대로 케이스는 종이사전같은것이더군

열어보니 하얀케이스를 양쪽으로 벌리게 되어있고

한쪽에 본체가,다른한쪽엔 메뉴얼과 케이블들

다른 구성품없이 깔끔하게 있더군


본체를 열어보고 전원버튼을 눌러보니 

금방 LCD에 화면이 표시된다.

대략 어떻게 쓰면 되는지 감이 오기는 했지만

메뉴얼 한 번 읽어봐야겠다.


휘성6집이랑 소설 그리고 SDA LAB등 몇 개 넣어두었다.


SD메모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살까 고민이다.

과연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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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와서 Garage Band,OmniOutliner tutorial을 봤다.


둘 다 막강한 기능을 갖고있네그랴


음...


잘 활용만 하면 정말 편리할 것 같다.


근데... 요즘 너무 피곤하다.

일도 별로 안하고 일찍 자는데... 왜그럴까?



간만에 기석이한테 전화를 했다.

녀석 안받더니 조금전에 전화가 왔다.

잘 지내고 있다고

추석 즈음해서 한번 올라온다고 하니 오랜만에 얼굴 볼 수 있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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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전자사전을 샀다.

거의 2달가까이 고민하던 결론을 내렸다.


원래는 iriver D26 사려고 했는데 white color 품절이고 수급이 언제될 모른다고 해서


 Atree  UD10 샀다.

DMB 되는 기종도 있었으나 30만원이나 하는 고가여서 

필리핀가서 볼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253,000원에 기름몰(?)에서 샀다.


아마 내일쯤 오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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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연동  Test

과연 되는가...


이 글을 보는사람은 그저 그렇겠지만


나의경우 한참만에 웹서핑을 통해 이루어낸 결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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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3 첫 수업.

2007.09.04 09:05
우왕~~~ 어렵다.

사실 오늘 수업은 안하고
발음이랑 conversation만 했는데...
몇일 쉬었다고 말이 안나오네 ㅜ.ㅜ

어쩌나?? 앞으로 3주간 정말 열심히 해야겠네 ㅠ.ㅠ

미쉘이 이번반 담임이다. 결혼했고
조금 조용하지만 발음을 또박또박해주고
또 conversation할 때 문장이 잘못되면 바로잡아주고 ^^

조금 스트레스를 받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해야지

지난 텀에  같이듣던 창,써니,촬스, 등이 같은반이 되었다.
다른사람들은 오전으로갔나??

아무튼 공부열심히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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