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22 00:40

2005.07.22 00:40
이상하게 점점 수영이 안된다.
분명히 어제만 해도 한쪽 끝까지는 갔었는데
오늘은 숨도 차고 발차기도 안되고 팔돌리기 역시...
내일 더열심히 해야겠다.
뭐. 내일은 종진군도 회사 과장 아들의 백일이라서 안오고
대빈이형 부부는 연주회있어서 못오고
조금 사람이 적을 것같아서 ㅋㅋ
배영 발차기도 할지 모르는데

요새는 회사 다니는것 보다 수영이 더 재밌다.
아슬아슬한게
다들 야근하는데 나만 7시 30분에 나와서 ㅋㅋㅋ
빨리 적응 해야할 것 같기도 하고 아님 다른곳을(?)

ㅋㅋㅋ.
하루종일 스트러츠 세팅하느라 참 뭐했는지
가뜩이나 개념만으로 짜기에는... 너무 지식이 짧아서
이래저래 설치만 여러번한 것같다.
조금 더하면 될 것 같으면서도 손에 잡히질않으니...
제대로 짜보지도 못하고 나원참..
잘 되면 frame work가 짜여져서 내 홈페이지는 앞으로 쭉~` 걱정없을 것 같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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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01:09

2005.07.21 16:52
아무래도 싸이는 접속제한걸리는곳이 많으니...
네이버 블로그로 옮길까 생각중이다.
봤더니 이미 개설도 해 놨고

싸이는 아직... 꾸미지도 않았고
ㅋㅋㅋ

그나저나 Tomcat 설정이 빨리 끝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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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1

2005.07.21 16:51
바보다. ㅋㅋ

아침에 늦잠을 자서 부랴부랴 나갔다.
전철탄 시간을 보아 늦지는 않은 것 같다
근데 피로가 덜 풀린탓인지 계속 졸렸는데

서울역에서 갈아타서 다행스럽게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평균 않아갈 확률이 80%정도??
아무튼 꾸벅꾸벅 졸다가
미아 삼거리라는 방송을 듣고 또 졸았다.

다음역에서 바로 내려서 올라가는데
평소에 다니던 길이 아닌지라 조금 의아해 했다.
맨 끝으로 가서 카드를 찍고(요금계산을 하고) 나갔는데
글쎄... 알고 보니 미아삼거리 다음역은 미아역이었던 것이다.

다시 들어가서 한정거장을 더 왔다.

그리고는 마음 깊이 새겨본다.
미아삼거리 - 미아 - 수유 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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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2005.07.20 16:50
드디어 끝까지 갔다. 겨우.

뭐 폼이야 어찌되었든 음파에 팔돌리기를 합쳐
겨우 한쪽끝에서 한쪽끝까지 처음으로 성공했다.

그뒤에는 숨도차고 힘도들고
딱 한번되었다.

조금씩 조금씩 , 하나하나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배워서 이제는 물을 무서워 하지 않게 될 것 같다.

아직도 물은 ... 몇모금 먹는다. ㅋㅋㅋ

수영장 물 다먹게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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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9

2005.07.19 16:50
바보인가?

오늘 PC를 바꿔준다고 해서
기존의 Program들을 모두 backup을 시켜놨는데
일부 복사가 아니라 이동을 해버렸더니 글쎄
바로가기의 경로도 바뀌더라 이말씀. (처음알았다)

아무튼 교체대상 PC가 아니라는 말에 원상복구를 했는데
Link가 바뀐줄 몰랐다.
아무리 Source를 바꿔봐도 그대로인거다.
한 1시간 넘게 헤메다가 결국 ㅋㅋㅋ
황과장님이 가르쳐줘서 찾았다.

그리고는 바로 나와서 Swim.
늦지않으려면 7시 30분에는 나와야하는데 45분에 나와서
헉헉헉. 밥도 못먹어서 배고팠는데..
송내역에 내려서 김밥 한줄 겨우 먹으면서 집에갔다.
수영복챙겨서 나오는 길에 보니
대빈이형이 차안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재빨리 무단횡단(우리집은 인천쪽 방향이어서 ^^)을 해서 차에 탔다.
사실 안타도 되는데 ㅋㅋ
아무튼 조금늦긴했지만 그리 많이 늦지는 않았고

문제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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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2005.07.18 16:49
피곤하다. 새벽에 잠이 안와서
삼순이 다운받은걸 보다 잠들었더니....

벌써 몇주(?)째 졸고있는지 모르겠다.

정신 못차리고있어 ~~

경진이가 간만에 메신저에 들어와서
일요일에 창인이네 놀러가기로했다. ㅋㅋ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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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7

2005.07.17 16:48
기석이 온날.
얼마만이었던가~
기석이 말로는 2년쯤 되었다고.
토요일 낮에는 왕십리쪽에 설정훈이라는 친구만나고 온다고 해서
창인군의 놀러오라는 말을 뒤고하고
잤. 다. ㅋㅋㅋ

일어나서 부비부비. 꾸물꾸물 거리다 보니 배고팠다.
피자 한판 시키고 먹고나니까 기석이가 출발한다고
그때시각 10시 30분(P.M)

드디어 마음을 먹고 선풍기를 사러갔다.
왠만하면 없이 버텨보려 했으나
기석이가 온다는 말에 장만하러 나왔다.
나오는데 비가온다고 해서 우산도 사려고
(올해들어 2개잃어버리고 1개 부셔먹고 참....)

부천역에서 사서 나가려고 기다리는데 기석이가 먼저 도착했더군
줄만 한 20분 넘게 서있던 것 같다.
아저씨가 새치기도 하고. 쯧쯔..

아무튼 오랜만에 만난 기석이는 더 핸섬해졌던데..
모자에 나시(?)를 입었는데 팔뚝의 근육하며. 역시 멋지더군
근데 곳곳에 긁힌 상처가 있어서
그래도 잘하고 있으니깐.

기석이랑 우리집에 들려서 선풍기 조립하고 나가서
맥주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친구들 몇 더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도 들었다.

두시간 넘게 이야기하다가 (맥수 각 500*2 = 1000cc씩 먹고)
나와서 오랜만에 노래방에 갔다.
얼마만이던가 노래방.
간만에 불러보고 싶은 노래 다 부르고 ㅋㅋㅋ
목쉬에서 새소리(?)도 많이 나오고

근데 기석이의 노래실력에 무척 놀랬다.
임재범의 '고해'랑 여러 노래부르는데
고음처리도 잘되고 바이브레이션까지 되던걸
나도 뭐. 나름데로 잘 부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나보다 더 잘부르는걸 보면 더열심히 연습해야겠다는 ㅋㅋㅋ

한참 신나게 놀다 나와보니 4시였나 5시였나?
PC방에서 스페샬포스하려고 들어가서 ㅋㅋ
기석이한테 무척이나 깨지고
신기하더군 잘 맞추던데.
게임하면서 또다시 깜짝깜짝 놀래고 몸도 이리저리 비틀고
예전의 레인보우 6를 처음할 때 처럼 ㅋㅋ

집에 들어와서 오후에 부천에 야인시대 세트장이나 가려고 했는데
일어나니 1시30분...
사진도 찍고 하려했더만...
대신 푹~~ 잔것 같았다.
일어나서 골뱅이 해장국 먹고 시마가서 구경좀하고
결국엔 모자를 샀다 ㅋㅋㅋ

오랜만에 기석이를 봤더니 어찌나 편하던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기만 하고
더 잘해 줄 수 있도록 노력 많이 해야지
가는 모습보니 멀리까지 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힘내서 일 열심히 하고 난 괜찮으니 자네나 빨리 Girl Friend 만드셔
(지난 밤 이야기의 주제중 하나였거든.
나야 뭐 노력도 안하고 그렇다고 누가 찾아주는 꽃도 아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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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6

2005.07.16 16:47
일어나서 수영하러 가려했으나
귀차니즘에 계속 뒹굴하며
잠만자다가 ㅋㅋ 기석이가 온다고해서
창인이가 놀러오라는것을 나중에 간다고 했당
그리고는 또 잤다.

ㅋㅋㅋ
일어나서는 선풍기 사러가야지... 하고 또 잤다.
겨우 기석이가 온다고 나가는길에 E마트에 들려 겨우 샀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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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5

2005.07.15 16:47
수영반 사람들 몇몇과 처음으로 사석(?)이 마련되었다.

금요일 수업이 강사들의 회식으로 자유수영으로 바뀌었다.
열심히 나름대로 수영연습을 하면서 종진이가 한 말
여기는 남탕, 저기는 여탕. 조금있으면 다시 바뀐다나?
ㅋㅋㅋ
수영이 끝나고 (그때는 이름을 몰랐지만)
대빈이형이 술이나 한잔 하지는 이야기가 나와서
가자고 했다
그래서 가게 된 멤버가
나,종진군,대빈이형 과 Wife(이름을 못외워서 ^^),
그리고 이름이 특이하다고 하던 승상이 형(편의상 애칭으로)

나도 나이를 먹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어린편이다.
한두살 더먹으면 그때는 중반쯤 되겠지(얼굴나이로는 ㅋㅋㅋ)
송내역근처에서 Live 호프집으로 가서 생맥주를 먹었다.

신혼부부 결혼 1년차 ㅋㅋ 알콩달콩 잘 사는것 같았다.
승상이형은 필리핀,캐나다 등 여러곳을 다녀봐서
여행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
둘의 신혼여행 얘기도 재미있었고 ㅋㅋ

아무튼 아직은 수영을 잘 못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다.
벌써 2주가 지났는데 물에 뜨는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열심히 저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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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4

2005.07.14 16:46
배고팠다.
무지무지 배고팠는데...
밥먹을 시간이 안되었다.
종진이랑 신길에서 8시 20분이 지나서 전철을 타서..
도착하니 9시 . 수영복이랑 집에 놔둬서 나는 집까지 갔다오느라
종진이가 권하던 핫브레이크도 못사먹었다.

수영이 끝나고 배고프다고 했더니
해장국 사준다고해서 해장국으로 들어갔으나....영업끝났다는
그래서 그냥가려다가 횡단보도 앞의 투다리로 들어가
삼순이를 보며 훈제칠면조에 생맥을 먹었다.
삼순이 재밌더군.

카메라도 사고싶고 인라인도 타고싶고 노트북도 사고싶고
PDA도 사고싶은뎅 ㅋㅋㅋ
아직은 아껴야한당

다른 알바있음 해야징 ㅋㅋㅋ

녀석 요새 회사사람들이랑은 많이 친해졌는지
회사 술자리에서 술 안먹으면 "빨리 진도빼야지"라며 권한다고 ㅋㅋ
곧 사이트 Open이 가까워서 바빠지는 듯 하다.
난 어떻게하면 일찍 나올까 고민하는데
녀석은 겨우 시간맞출정도이니... 앞으로 더 바빠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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