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쓰다.

2006.06.08 22:38

얼마만에 쓴 계약서인가

예전에는 쇼핑몰 입점을 위해 계약서를 만들고

도장찍고 확인하고 이것저것 신경많이 썼는데


오늘에야 이르러

쓰여진 계약서에 지장을 찍게 되었다.

미리 알았으면 인감가져오는뎅 ㅋㅋ

아무튼

드디어 이프로젝트에 정식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프로젝트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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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2006년 5월) 노군은
일본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가기까지 또, 가서 정착할 때까지의
앞날이 불투명하고 많은 난관이 있을거라 생각된다.


이에 노군을 믿고 노군에게 도움을 줄 사람을 모집한다.


기간

    2006년 6월  ~ 2006년 12월까지 약 6개월간.


일정

 5월       : 회사와의 계약 종료
 6월 15일  : 어학연수센터
 9월       : 출국 예정
 약 3개월  : 안정화기간


방법
  자신이 노군에게 도와줄 수 있는것을
  또, 노군이 필요로하는것을 도와주기로 선언!만 하면 됨.

  단. 공짜는 바라지 않음
   제공한 것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치룰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할 것(기간은 안정화기간 이후로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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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9.03 14: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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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연기되었음..(계획변경) (07.05 22:32)

그냥 문득 오늘 하루 머리속을 떠도는 말이다.


요 며칠사이 생각난 말인데

오늘까지만 기억하려고

아무래도 곧 잊을것 같아서

계속 생각하고 있던건 아닌지 모르겠다.


누군가에게 묻게 된다면?

어떤 대답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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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너희 둘의 이야기가

난 더 좋은 일로 채워지기를 원했었는데


아쉽다.

내가 제대로 너에게

어떤 위로의 말을 해줘야할지도 모르겠다.

그저 다음에 만나면 술한잔 산다는 이야기


네가 좀더 힘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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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내가 싫어 헤어지자고 했지만


너만 아팠던게 아니야


그날 이후
네가 보고 싶어지면
아무런 예고없이 가곤 했었는데


어느날인가 나를 잊었다는
너의 말을 듣고나서였는지

그리움을 감출 수 밖에 없었어.


널 마지막으로 만나러 간 날.
한참을 기다려서 널 만나고
너의집 데려다주는동안
피곤에 지쳐 잠드는 널 보면서
난 말할 수 없었어


그리고 집앞까지 바래다준다는 나를
한사코 거절하는 네 모습에
더이상 네 앞에 설 자신도 잃었어.


너만 아팠던게 아니야


너 처음에
아프다 했지만
널 아프게 한게 더 마음이 아팠어.


너만 아팠던게 아니야


너 보고싶은 마음을
참아내려하는 내 마음이 더 아팠어


너만 아팠던게 아니야


다시 네게 다가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린


내 마음이 더 아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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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2006.01.01 21:01

다시한번 생각했다

놀아보자고

지금까지 너무 생활에 쫓겨 살아온 것 같다.

이래저래 생각할 것은 아직도 많지만

해야할 것들은 이미 정해져있는것을

더 고민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그리고 이제는 좀 더 내자신을 돌아보며

여유를 찾았으면 한다.


내가 더 oo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oo는 일년뒤에 내가 결정할 수 있겠지?


그리고 이제는 나를 사랑하자

" 당신은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을

새해라서 불러봤는데 ㅋㅋ

용량이 크다네 ㅡㅡ;


휘성의 "커다란 너무 커다란"을 첨부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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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2005.12.18 22:52

영화 포스터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었다.

그 외에는 내용이 무척궁금해서 관심조차 주지 않았다.

그저 플라잉피쉬(낚시)에 관한 영화라고


실제로는

형이 이야기하는 가족사이다.

동생을 중심으로 한.


실제 감동은 난 못느낀 것 같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것이라고는

처음에 아버지에게 낚시를 배우던 중

동생이 자기만의 리듬을 타기 시작했다는 부분

그리고 마지막에

한마리의 송어를 낚기위해 온 집중력을 발휘해

떠내려가기도 하면서 잡아올리는 모습


그냥 느낀거라고는

나도 나중에 저런 생활을 하면 좋겠다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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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역설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기다리라는 말을 했다면

그것은 반대로

그대까지 당신이 기다리겠다는 뜻이고


그말을 듣는 이에게

그래주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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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처음들은것은

고등학교 3학년(2학년이었나?)

명종이를 통해서 대충의 이야기. 줄거리는 알고 있었다.


책으로 읽어볼 기회는 없었지만

꼭 한번 보고 싶었다.


다운받고 인코딩해서 드디어 보기 시작했다.


단 4일간의 만남이 두 사람을 평생 함께 있게 했다.

아니, 평생이 아니라 죽어서도 함께 한다.


그리 큰 감동보다는

잔잔한 공감을 얻어내는 영화다.


이것을 보고나니

함께 있지 않아도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헤어졌다 하더라도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만나지 않아도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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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떳단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을 내년 1월25일까지 받는다고


뭐. 실제 필요한것은

여권, 사진, 영문이력서, 자기소개서

예비 계획서, 통장사본 이정도인가?


큰일이다. 영문이력서,자기소개서 아직 한번도 안써봤는데

그것보다 통장사본엔 최소 800정도의 잔고가 있어야한다는... 쩝.


해외 인턴은 토익 800정도는 되야한다고 ... 쩝.


토익을 한번 보기는 봐야겠다.

내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보나마나 절반도 힘들 것 같긴한데..


그냥 6개월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나가버릴까?(지금말고 ㅋㅋ)

그러자니 갔다와서의 생활이 너무 힘들 것 같고...


아무튼 아직도 준비할 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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