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표 : 동네 노는 형

Date : 2011.05.04 00:33
나는 동네 노는 형이 될테다

남들 다 일터에서 열심히 일할 때, 동네 놀이터에서 슬리퍼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벤치에 앉아있는 그런 노는 형.

특별한 직업이 없어 보이고 빈티가 좔좔 흐르는
하지만 그렇게 휴식을 취하고 있어도
통장으로는 끊임없이 수입이 들어오는

그런 사람이 될 테다.
 
신고

BLOG main image
"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카테고리

nobang이야기 (1579)
Life With Gopro (7)
Life With Mini (70)
Diary (907)
너 그거 아니(do you know) (110)
난 그래 (110)
속지말자 (9)
Project (34)
Poem (14)
Song (0)
Study (122)
Photo (112)
낙서장 (45)
일정 (0)
C.A.P.i (2)
PodCast (0)
nobang (27)
고한친구들 (4)
recieve (0)
History (0)
android_app (2)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453,448
Today : 107 Yesterday :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