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km 돌파

2017.09.30 23:55
드디어(?) 만킬로미터 주행

딱 만킬로에 기념사진을 찍을까하다가 무산의미가 있나 하고 오던길 마저 와서 20키로정도 더 왔네

10000이전에는 흰색으로 표시되던게
넘어가면서 빨간색으로 나옴
그라고 조금 이상한 것은
딱 10000되자 왼족에 10007부터 시작하고 오른쪽에 그 뒤 거리가 늘어남
즉 10020 - 13.2임


그다음
초기화 이후 연비


그리고 시동 걸고 끌 때까지


시내주행위주로 하면 11
장거리(고속)위주면 12

2017년 2월 구매 후 1년 7개월 동안 고생했네
ㅋㅋㅋ
10년 더 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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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멤버십 포인트와 OK캐시백 혜택이 있는 11번가.


11번가는 www.11st.co.kr 에 접속하면

상단에 셀러오피스메뉴가 있다.

해당메뉴를 클릭해서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나면 관련 서류를 등기로 보내라고 한다 ㅡ.ㅡ;

지마켓/ 옥션은 온라인으로 다 됐는데..


사업자등록증 사본 1매

대표자통장사본 1매 또는 계좌개설확인서

(요새는 통장이 없는경우가 꽤있어서 계좌개설확인서를 은행사이트에서 출력할 수 있다)

인감증명서원본 1매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1매

인감 떼기가 좀 그래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동사무소에서 발급받음

혹시 몰라서 본인서명 확인서를 5매 발급받았는데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만 사용.

대부분 온라인으로 끝남.


위 서류를 담당자에게 등기로 보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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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켓(gmarket)은 이베이가 주인이고 옥션(auction)이랑 형제다.

다행이도 판매관리 시스템을 같이 쓰기 때문에 좀 편리한데

정산은 각각 한다는거~


일단 가입을 하려면

www.gmarket.co.kr 에 접속하여 맨 밑으로 내려오면  판매관리라고 있다

이것을 클릭한다.



판매자용사이트에 접속이 된다.

회원가입은 왼쪽 옥션/지마켓 로그인의 로그인 버튼 바로 아래에

옥션회원가입 | 지마켓 회원가입이 있다.

(나중에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오른쪽에  ESM Plus마스터 로그인으로 로그인한다)


지마켓에 입점할 것이므로 G마켓회원가입을 눌러 진행하면 된다.


지마켓과 옥션의 장점은

사업자등록증, 통신판매업신고, 통장사본을 이미지로 업로드하게 되어있으며

통장계좌 입력시 인증을 받는다

이 때문에 10시 이전에 가입하기를 권장함.


회원가입을 마치면 심사기간이 있고 통과가 되면 문자로 통과되었다고 문자가 온다.

그러면 판매관리에 가서   ESM Plus 마스터 로그인에서 ID/PW 넣고 로그인 하면 된다.


상품등록을 할 떄 옥션회원가입까지 완료 된 경우에는

지마켓 + 옥션을 선택하여 1개의 상품을 양쪽 사이트에서 판매가 가능하도록 할 수 있다.

물론 상품등록은 각각된다.(처음 등록시에만 한번에 등록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또하나 가장 좋은점음

판매자용 어플이 있다.

(11번가, 쿠팡, 인터파크, 스토어팜 등은 아직 2017년 9월까지 어플이 없다..)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알림이 뜨고 필요한 작업인 주문확인, 배송처리가 어플로 가능하다


정산방법은 포인트로 하기 계좌로 바로 입금이 있는데

옥션과 별도로 정산이 되고 포인트로 하면 결제계좌로 입금신청을 해야한다.

결제계좌로 정산을 받으면 구매자가 구매결정을 하면 금방 입금된다.


정산은 11번가와 지마켓, 옥션이 구매확정시 가장빨리 입금되고

인터파크는 10만원이 넘어가면 그때 이체가 된다.

쿠팡은 주별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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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물건을 판다고 하면

몇가지 방법이 있지만 사업자 등록을 하는 경우로 설명을 하겠다.

1. 사업자 등록

 :의료보험료 별도로 내야함.
 국민연금 별도로 가입해야 함.
 4,7,10,1월에 부가세 신고를 해야한다.(매출이 없으면 없다고 신고해야 함.)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2. 통신판매업신고

 가능하면 사업자등록이후 통신판매업신고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은 4만5천원이고 매년 갱신해야한다.

좋은점은 물건을 맘대로 팔아도 된다라는 것이다.

쇼핑몰 입점을 하려면
요구하는 것이 사업자등록증과 통신판매업신고증, 통장사본 세가지는 기본이다.

웃긴것은 통신판매업신고를 하러 구청에 가면
카드결재를 위한 애스크로 어쩌구 가입되어 있냐고 물어본다

이게 쇼핑몰 입점하면 해당 쇼핑몰에서 출력이 가능하거나

몇몇 대형은행에서 발급가능한데

쇼핑몰에서 발급받으려면 통신판매 신고 되어있냐고 되려 물어본다.

즉 왔다갔다 하게 된다.

일단 구청에서(인터넷으로도 가능) 카드결재 없다고 하면 서류를  한장 더 준다.

서류를 모두 작성하면 수납하라고 하고 수납하면 처리완료됐을 때 문자 가니까 찾으러 오라고 한다.

나는 몇시간만에 다됐다고 해서 집에서 쉬고 있는데 문자가 와서 다시 갔었다.

통신판매업 신고증이라고 A4몇장을 묶어 주는데 첫장만 필요하다.

(첫장에서도 왼쪽 제일 위에 있는 신고번호만 필요)

첫장 사본 보내라는 경우도 꽤 있으니 구청 안내데스크에 가서 앞장만 몇 부 복사해달라고 해서 가져온다.


1.2가 준비가 되면 통장사본까지 사진을 찍어둔다.

대부분의 쇼핑몰이 파일로 올리라고 하지만

몇몇 쇼핑몰은 등기로 사본을 보내라고 한다.


3. 판매준비

이미 팔고자 하는 아이템이 있고 제품설명 가격정책등은 준비를 했을 것이고

판매사이트에 수수료는 10~20%정도 생각하면된다.

거기에 배송료 2500~3000원 정도를 감안해야한다.

내가 올린 가격보다 검색하면 싼가격에 올라와 있는 경우가 발견된다.

이것은 판매사이트에서 자신들이 가져갈 수입 안에서 판매가를 낮추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10만원짜리의 판매수수료가 10%면 1만원인데

판매가에 카테고리 할인 5%전체적용이라고 이벤트를 하면 95000원으로 해당 사이트가 자신들의 몫인 1만원에서 5000원을 할인하는 것이다.


4. 카드결재

나만의 쇼핑몰이 있는경우 예로 카페24나 고도몰 또는 직접구축하는 경우에는 결제모듈을 연동해야하는데

결재모듈을 가진회사들의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

이 때 가입비 10~20만원과 건별수수료를 내야한다.


쇼핑몰을 직접 운영하지 않고 판매사이트에 입점하는 경우에는 4번 부분이 빠진다.

네이버 스토어 팜 같은 경우에도 네이버페이를 사용하거나 그쪽 결제모듈을 이용하므로 4번이 빠진다.

즉 다른데 말고 직접 운영하는 경우에 들어가는 돈인데

요새는 쇼핑몰을 만들어도 홍보도 어렵고 그쪽보다는 대형쇼핑몰에 입점해 파는게 나의 경우에는 편해서 카드결재는 신청하지 않았다.

물론 직접운영하는것이 나은 경우에는 4번은 꼭 해야하는 부분이다.
(요새 현금입금은 거의 없다고 봐야)


5. 회원가입

쇼핑몰 입점은 각 쇼핑몰의 판매자 메뉴에서 사업자번호로 신규가입을 해야한다.

그리고 정산을 위한 은행계좌번호를 인증하게 되는데

밤 10시 넘어서 진행하는 경우 인증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내 계좌번호를 정확하게 입력했는데 계속 인증실패가 나서 한번 7시쯤 시도 했더니 됐다. 아마 10시쯤부터 어떤 작업을 하는지...


6. 통장은 개인명의(본인)계좌 또는 사업자계좌 모두 가능하다

말그대로 개인사업자이므로 개인통장으로 돈을 받아도 되고 사업자통장으로 받아도 된다.

근데 한번 지정하면 다시 바꾸기가 좀 까다롭다.

밤10시 이전에 해야하는 것도 있지만... 아무튼 가능하면 개인계좌로 하는 것을 추천

사업자통장으로 받으면 사업자용 범용인증서(유료)부터 발급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은행어플에서 보면 사업자계좌가 보이지만 출금이 안된다.(인증서가 사업자용이 아니므로)


다음은 각 쇼핑몰별 입점 방식을 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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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몽스 블랙빈 퍼멘티스 샴푸라고

검은콩 추출액 어쩌구 하는 탈모샴푸가 있다.


처음 그 샴푸로 머리를 감고 출근했는데

안감았냐 라는 말을 들었다.

흠.. 난 더 부드러워 진 것 같았는데...


일반 샴푸하듯이 한번 꾹 눌러짠 뒤 머리에 돌려돌려 하고 감았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단다...

때가 덜빠져 떡진머리가 된 것이었다... ㅜ.ㅜ


사용설명서에는

2~3회분량으로 도포한 뒤에 2~3분 방치(?)라고 써 있는데

일단 양이 많이 드는구나...

나는 머리가 짧은 편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머리에 기름이 많으면 더쓰라고 되어있다 ㅡ.ㅡ


아무튼

한번 짜서 양 손끝에 나눈다음 두피를 직접 마사지 하듯이 한번 하고

헹군다음(이게 초벌)

다시 꾸~욱 짜서 일반 샴푸하듯이 하면 거품이 꽤 잘난다.

최대한 많이 내고 골고루 거품을 머리 곳곳에 바른 뒤

양치를 한다(2~3분의  시간 때우기 용)

그나마 다행이것은 샴푸가 흘러내리지 않는다.

눈 주위랑 이마를 물로 씻은 다음 치카를 하는데

일반샴푸였으면 거품이 흘러내려 눈에 들어가곤  했는데

요건 안흘러내리네? 흠


비닐캡을 써볼까도 생각했는데 이정도면 굳이 안써도 될 듯하네

아무튼 위 방법으로 감았더니

떡지는건 해결된듯.

어디서 잘못된 것일 까? 너무 빨리 감았나? 양이 적었나?

아무튼 머리 감는 방식이 바뀌었다.

아침에 나가는 시간에 조금 더 바빠졌다.


한통은 써 봐야 효과를 본다고 하니 500ml짜리 얼마나 쓰는지 봐야겠네


기존 다른 탈모샴푸

분노의 머리감기에 나온거에 비해서는 냄새도 덜하고

약간 민트느낌이랄 까? 화~ 한 느낌도 살짝난다.


특징: 사용설명서 대로 감을 것!!

(내 방법도 똑같지는 않지만 ㅎ)


한달 더 써보고 후기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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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ication.properties 파일에 아래와 같이 기입


server.port=8090



출처: http://cpdev.tistory.com/category/Springboot-tip [하루하나]

application.properties 파일에 아래와 같이 기입


server.port=8090



출처: http://cpdev.tistory.com/category/Springboot-tip [하루하나]

스프링 부트

정상적으로 가동시 로그에 아래와 같이 찍히며

기본 포트는 8080이다


[           main] s.b.c.e.t.TomcatEmbeddedServletContainer : Tomcat started on port(s): 8080 (http)


 그런데....

다른 Tomcat 서버를 가동중거나 다른 스프링 부트 어플리케이션을 작동하면

아래와 같이 포트중복이 난다.

Verify the connector's configuration, identify and stop any process that's listening on port 8080, or configure this application to listen on another port.

그래서 이것을 회피하려면 어플리케이션 마다 각각 포트번호를 달리주면 된다.

(한번에 한개씩 돌리면 상관없다)


application.properties 파일에 사용할 포트를 추가한다.

server.port=8090

application.properties 파일에 아래와 같이 기입

출처: http://cpdev.tistory.com/category/Springboot-tip [하루하나]
application.properties 파일에 아래와 같이 기입

출처: http://cpdev.tistory.com/category/Springboot-tip [하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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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할 수 없을 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예뻤고
하나 둘 씩 할 수 있는 것이 생겨나면서 그 어떤 것을 할 때마다 예쁘구나

하루하루 쑥쑥 자라고 있는 모습이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시간이 휙 지나가 버리는 것 같아 너무 아쉽구나

나도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너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까봐
 어떻게든 너와 같이 있으려는 마음 알랑가 몰라

네가 잠들면 비로소 생기는 나의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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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부터 열이있다고 어린이집에서 알려왔다고 했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목이 좀 부은 것 갵다고 해열제와 항생제처방을 해줘서 약을 받아 왔다고
토요일에 입안을 자꾸 만지기는 했지만 밥도 잘 먹고 잘 놀았다 . 일단 열이 있으니까 집밖으로 나가지는 않았다.
38도가 넘어 해열제를 먹이고 계속 기운이 없는듯 하면서 낮잠을 1시경에 잤다.
일어나서 처방받은 약이랑 해열제를 먹고 밥을 먹었다. 이마에 패치도 하고
열나는 것 외에는 평상시와 다름이 없었다.
목이 부어있는 것 같아 펀의점에서 애 먹는다고 하겐다즈를...샀다. 먹기는 잘 먹더군
그런데...
거실에서 잠이 들어 11시쯤 안방으로 옮겨서 뉘였는데 그때부터 울음이 시작됐다.
겨우 잠이드나 싶었는데 조금있다 또 울고
간만에 자지러지는 울음을 밤새터트렸는데 ....
7시쯤에 내 품에 안긴채로 잠이 들더니 그제서야 숙면을 취함.
일요일이지만 평소에 다니던병원이 10시부터 진료한다고 해서 갔는데 안열었고 부랴부랴 어린이병원을 찾아 갔다.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고 곧 진찰을 받을 수 있었다.
밤새 악을쓰며 울던 모습은 어달가고 평소에 활발한 모습으로 돌아다니니 참...
밤새 안떨어지던 열도 병원에선 똑 떨어져있고
의사선생께서는 입안이랑 손발을 보더니 원래 구내염은 목구멍 주변으로 염증이 나는데 입천장이랑 혀 등에 올라온게 있고 손은(여름에 좀 타서) 잘안보이지만 발에는 몇 군데 빨간 점들이 보이는게 수족구로 의심이 된다고 했다.
다행인것은 수포가 심하지 않고 밥먹는거나 노는데 문제가 없으면 집에서 푹 쉬기만 하면 된다고 바이러스 때문이라 특별한 처방은 없고 해열제로 열 나면 열만 낮추면 된다고
증상이 호전되는 것은 열이나서 해열제 먹아는 텀이 길어질꺼라고

다만 입안에 생긴 것들은 바를 수 있는 연고가 있다고
(근데 그 연고가 비급여로 가격은 2만5천원 ㅡ.ㅡ)

뜨거운거나 자극적인 것은 피하라고 해서
냉모빌 조금 먹고. 밥 조금 먹고 카스테라 조금 먹고 아이스크림 조금 먹고
망고와 녹차가 있었는데 다행이 녹차만 먹였다.
나중에 망고를 먹어보니 시큼한게 먹었으면 울었을 것 같다.

집에 가는 길에 마트에 들러 바나나를 사면서 시식도 했는데 갑자게 울음을 터트렸다.
나중에 집에서 바나나를 먹어보니 웬걸(?) 시큼하다...

다음주 어린이집 못간다고 연락하고 집에서 놀다 잠자리에 드는데....
낮잠을 늦게자서 그런지 쉽게 잠알 못자네

빨리 잠들고 어여 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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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솜이가 친구의 이름을 불렀다.
얼마전 놀러 갔던 코코몽파크에서 찍안 사진을 보는데 친구 사진을 보며 리아라고 하는 것이다.
같은반도 아닌데 정확하게 발음을 하다니
가끔씩 깜짝 놀라게 하는 능력자

요즘 넘 졸려서... 더 못쓰고 잠에 ㅓㄷ탕ㅁ마차맡ㅌㅌㅇㅇㅇㅌㄴ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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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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