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솜이가 친구의 이름을 불렀다.
얼마전 놀러 갔던 코코몽파크에서 찍안 사진을 보는데 친구 사진을 보며 리아라고 하는 것이다.
같은반도 아닌데 정확하게 발음을 하다니
가끔씩 깜짝 놀라게 하는 능력자

요즘 넘 졸려서... 더 못쓰고 잠에 ㅓㄷ탕ㅁ마차맡ㅌㅌㅇㅇㅇㅌㄴ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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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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