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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제 겨우 애 재우고

12시 넘어서 겨우 세금 내려고 컴퓨터를 켰다.


가장 먼저 홈텍스...




하다 못해 작은 인터넷 쇼핑몰도 24시간 365일인데

신고기간 며칠이나 된다고 12시부터 6시까지 서비스 중지?

아오....


화가나서 블로깅 하려고 친히 캡쳐하고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뭐? 사진 올리는데 꼭 플래시를 써야하냐?

하...

그래 원하는 데로 해 보자

자세히 보기를 클릭 하자


내가 글을 안쓰나 보자

아니.. '자세히 보기' 정도 눌러줬으면 플래시 다운로드로 링크를 걸어주던가..


티스토리 선택하니까 또 자주 묻는 질문 목록이 나오고

거기에서 파일첨부 클릭하니 그제서야 플래시 받는 화면 링크가 나오네...


아니 당췌 쓰라는거니 말라는거니

내가 오기가 생겨서 플래시 재설치하고 브라우저 닫았다가 다시 실행시켜서

로그인 다시하고 캡쳐한것들 올린다.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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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플러그 인이 왕왕 동작을 안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글을 쓰는데 안가니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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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라고 알고 있는 소설의 영문명은

Winnie the pooh 이다
아이들이 bear를 poo라고 발음을 해서 그렇게 지었다는데 그러면 곰의 이름은 '위니'아닌가?

The pooh = the bear라면
곰돌이 위니가 맞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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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커 버렸나...

내년에 어린이집 가야한다니
학부모 되는 마음은 더 하겠지?

그나저나..이제 겨우 4살 되어가는데...
어린이 맞나?? 뭐 영아는 아니지만 아직 유아같은데...

나 어릴때는 유아원 유치원 이렇게 불렀는데
어린이집 하니까 유치원 다음에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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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렵지만 해냈다.
스티커 교환을 조건으로 획득해서

 크하하하
큰 걸 좋아하는 그 분(?)의 취향에 따라 민트로 교환
올 해는 볼펜도 주는구만

다이어리 맨 뒷장에 숨은 쿠폰
 1. 샌드위치 먹으면 무료음료
 2. 오르가미 커피 사면 무료음료
 3. 비오는날 1+1 쿠폰


암튼 올해는 다이어리 걱정 없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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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버스에서 보통 도착할때쯤
눈을 스르륵 뜨면 고가를 내려가면서 차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그랬는데 왠지 싸~~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는데 풍경은 익숙했다.
의자를 일으켜 세우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다...

차가 종착지에서 회차하여 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급히 일어나 내려달라고 해서 가까운 인도에서 내렸다.

길을 거꾸로 올라가는데 인도가 끊기고 하얀 실선만 있는데 그길은 또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다보니 나무 풀들이 삐져나와 흰선 안으로 걷기도 힘들었다. 정면으로는 차들이 쌩쌩다니고 나는 가능한한 흰선안으로 걸으며 거슬러가고

거의 다 왔는데 코너에 이르러서 버스가 도는데 헉.. 코 앞까지 닥쳤다. 아차하면 부딪힐 뻔 했다.
좀 더 안전하게 더 들어기 기다리다가 잠시 차들이 뜸해졌을 때 겨우 길을 건너 안전지대로 들어올 수 있었다

다음부터는 이어폰을 한쪽만 끼던가
복도쪽에 앉아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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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였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라는 노래로 빠져들어 티비에 나오지도 않는 그의 노래를 외우고 다녔고 (키가 작고) 점프력이 충분하지 않아 못하던 덩크슛. 형의 덩크슛이라는 노래는 큰 위안이었다.

그래도 빨간차도 가져 봤고
예쁜 여자친구(?)도 사귀어 봤으니 ㅎ

아무튼
이번에 승환옹이 주문만 개사를 했는데
후렴부분부터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덩크슛 한번 할 수있다면" 이 부분을
'ㅂㄱㅎ 탄핵할 수 있다면' 으로 바꾸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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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불 꽃 추가

2016. 11. 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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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몇 명이 모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참지 못하고 나온 사람이 많다는 것이 중요한 거 아닐까?

시청역에 다다랐을 때 통과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 정차했고 시청에서 조금 떨어진 10번출구로 나오니 그리 복잡하지는 않았다
1번 출구쪽으로 내려가니 거의 움직이지 않는데 여러갈래의 행진이 시작되어 대한문 앞까지 갔다.
덕수궁 돌담길을따라 캐나다 대사관을 지나 망치상에서 다행히 형 부부를 만났다
'이제 외롭지 않아'

광화문쪽길 말고 경복궁역쪽으로 올라갔다
그쪽에도 이미 많은사람이 있었고 경찰은 차벽으로 더 이상의 행진을 막았다.

경복궁방향으로 행진하는 무리가 있어 그흐름을 탔다. 지나오면서 상여가 가는것도 보고
'하야하야'라는 곡도 처음 들었다.

역을 지나 고 나니 정체가 풀린 것처럼 조금 여유가 있었다. 경복궁 입구근처에 다시 사럼들로 꽉차고 길건너에 잔디밭에 일부 앉아있는 무리가 있어 앉았다.
준비해 간 초콜렛쿠키를 꺼냈다.
우유가 두 팩 있었는데 사람은 셋이라 형네 부부가 나눠먹고 귤을 꺼내줬다.
조그만 귤이 엄청 딱딱해서 한참을 조물딱거렸는데도 시었다.

조금 쉬면서 오른쪽 귀등으로 들리는 마이크 소리에는 외국어도 있었다.
자유발언에 16세 아이도 있었는데 외국인까지...

다시 일어나 세종대왕상 방향으로 내려갔다.
세종문화회관까지는 그럭저럭 꾸역꾸역 내려갔는데 입구에 앉은 사람들이 있었고 마침자리가 나서 다시 앉았다.
무대의 바로 옆에서 조금 뒤라... 마이크소리가 잘 들리지는 않았지만 촛불을 들어 파도타자는 말은 들렸다.
와~~하는 함성이 들리고 촛불을 머리위로 올렸다 내렸다.
무대의 마이크 소리가 잘 안들리고 인터넷도 안됐다.
DMB는 되는데.. 내폰은 DMB가 안나온다.
형수는 뭔가 보고 형은 따끈한 파파이스를 틀어 이어폰 한쪽을 나에게 주었다.
 앞줄사람들이 물갈이되듯이 바뀌고 우리도 조금있다가 일어나서 내려가려고 하는데 정말 안움직였다

세종문화회관에 계단이 있는데 촘촘하게 모두 앉아있고 앙쪽 끝에 위로 올라가는 퇴로가 조금 뚫려있었다.
내가 있는쪽은 거의 안움직여서 반대편으로 해서 위로 올라간뒤 시청으로 갈까했다.
조금 아주 조금씩 전진하다보니 계단아래까지 오게 됐고 드디어 올라가는데
이 근처에서 목이터져라 외치는 말은 위험하니까 밀지말 것. 계단에서 멈추지 말 것. 올라가다 돌아서 사진 찍지 말 것.

겨우 올라오니 또 숨통이 트인다
시간은 9시가 넘었고 나는 집으로 출발해야했다

서대문역으로 걸어가는데 여전히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서대문역 도착하니 약40분
실시간 방송을 보니 승환옹이 와 있다.

"도망치지 않으려 구속받지 않으려
내 안에 숨지 않게"할 때는 못 보고...

"하야하라 박근혜는 하아하라 하야하라"는 봤다
덕분에 신길에서 갈아타야하는데 여의도에서 내려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집에 도착하니 11시...
하나의 촛불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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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외쳐대던 창조경제.
100만이 넘는 사람들이 안써도 될 돈을 쓰게하는
오늘 경제효과 대단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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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퇴예언을 하고 시작
지켜주길 바라

2012년 11월 25일 한겨레 신문

http://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2187.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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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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