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에서 <http://ko.wikipedia.org/wiki/%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_%EA%B0%9C%EB%B0%9C_%EB%B3%B4%EC%95%88>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또는 시큐어 코딩(Secure Coding)이란 안전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소스 코드 등에 존재할 수 있는 잠재적인 보안 취약점을 제거하고, 보안을 고려하여 기능을 설계 및 구현하는 등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지켜야 할 일련의 보안 활동을 말한다. 인터넷 홈페이지나 소프트웨어 개발 시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등 내외부 공격으로부터 시스템을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도록 코딩하는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개발 시 외부 공격 등을 막을 수 있는 코드를 같이 작성하는 것인데

행안부(안행부)에서 관련 가이드를 문서로 배포하고 있다.

기능상의 문제는 없으나 보안에 취약한 코딩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을 수 있으니

가이드 문서를 한 번 읽어보는 것도 ㅎ

모든 코드(jsp, java)를 분석하여 리포팅하는 툴이 역시 있었다 ㅎ


현 안전행정부에서 제공하는 시큐어 코딩 가이드

http://www.mospa.go.kr/frt/bbs/type001/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15&nttId=3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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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연봉제로 계약을 했다면 당신은 야근수당 등 각종 수당이 없다고 보면 된다.

처음에 계약서를 보고 음... 야근 몇시간 할 수도 있지 하면서 계약을 했었는데 완전히 잘못생각한 것이다. 칼퇴는 꿈도 꾸지 마시라 라는 것이지.

( 평소에는 정시퇴근하다가 바쁠때면 몇 시간, 몇 일은 야근할 수 있지 하고 생각하면.. 모르는 말씀이다. 정 반대다 매일 야근하다 몇 일은 정시퇴근할 수도 있지라는 것이지)


 계약서 상에 정해진 연장근로수당 및 시간이 있다.(표기 안되어있으면 표기해야함)
ex. 상기 연봉에는 미리 정하여진 연장근로수당(주당 10시간)이 포함되어 있다.

주 10시간이라고 표기되어 있다면 = 월 40시간은 야근을 한다고 생각하라.(매일 두시간)

실제로는 43시간 주 5일(10시간) * 4주 = 40시간

이때 28일(7일 * 4주) 밖에 안되므로 30일 또는 31일에 해당 주가 남으므로 해당 주의 야근시간을 3시간으로 하여 총 43시간이 된다.


이 얘기는 43시간을 초과하지 않으면 추가 야근수당이 없다는 얘기이며 회사에서 볼 때 당신이 43시간은 야근을 할 꺼라 생각한다는 얘기다.(초과해도 증명이 필요)

애초에 야근수당을 포함해서 받기로 했으니까 그래서 따지고 보면 간단히 말해

급여 명세서에 400으로 찍혀있다면 300은 월급, 100은 수당 = 400이 월급이 되는것이다.


결국 연봉 4800이라면 한달 총수령액을 400으로 보고

월급 3600, 수당 1200 이라는 얘기이며

매일 2시간씩 야근을 해야 회사에서는'아~ 이것이 돈 준만큼 일을하는구나'할 것이다.

그래서 칼퇴. 9시 출근 6시 퇴근을 한다는 것은 회사에서는 2시간에 해당하는 임금이 날아가는 것이니 곱게 보지 않거나 정시퇴근을 막거나 ㅎ

한달에 두 주동안 매일 세시간씩 야근을 하고 두주는 한시간씩 매일 야근을 했을 때

앞에 두주는 매우 피곤했겠지만 그에 해당하는 야근수당은 없다. 왜냐? 월 43시간이 안되니까. 급여를 주급으로 안받으니까.


--------------

평소에는 정시퇴근을 하다가 일이 있을 때 야근을 좀 한다고 생각하고 위와 같은 포괄연봉제를 하는 순간. 당신은 정해진 연장근로를 하게된다. 아니 해야만 한다. 법이 그러하며 고용주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노동부에 도움을 얻고자 않다면 매일매일 출근 퇴근을 기록하라.

그래서 43시간이 초과함을 증명해야한다. 매월 43시간이 안된다면 당신은 구제받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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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ㄷㄷㄷ
    2016.03.30 13: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신입이라 이 글 안봣으면 큰일날뻔햇네요
    • 2016.03.30 14: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알고도 당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죠

IE에서 jquery로 만든 페이지가 제대로 나타나지 않을 때 jquery 버전문제인 가 했더니

IE에서 console.log찍은 부분에서 에러가 나서 실행이 안된 것이었다.

스크립트 시작되는 부분에 정의 해 두면

console.log를 function으로 만들어 놓으니 그부분 문제는 해결 되었다. 쩝.


if (!window.console) {var console = {};}

if (!console.log) {console.log = fun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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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야근을 하면 어떤현상이 벌어지는가
매일 같이 야근을 하다 오늘 문득 깨달은 것.

마무리 하지 못한 것을 끝내기 위해 야근을 습관처럼 야근을 했다.
누군가의 일자리를 뺐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
8명이 1시간씩 야근을 했다면 1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은 것이다.
내가 야근을 하면서 추가 수당을 받든 받지 않든 생산에 대한 수익은 생겼을 것이고 원래는 누군가에게 돌아갔어야 하는 것이 나 또는 사업주에게로 가서 의도하지 않고 그저 열심히 일 했을뿐이라고 하더라도 누군가의 일자리를 빼앗았음을 잊고 있다.
이것은 일자리 나눔이 아니라 정당한 취업이 될텐데
이제는 한시간 야근하면 내 일을 할 수 있는 누군가의 한시간을 뺏은 것임을 잊지 말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서는 일정관리가 중요한데 한사람이 하루동안 만들 분량을 기준으로 기간과 비용을 계산한다
초과가 되면 추가비용이 발생한 것이므로
프로젝트 매니저가 제대로 하루 분량을 계산하지 못한 것인데 우리는 일꾼들이 그 죄(?)를 뒤집어 쓴다.

리소스에 비해 분량이 많으면 범위를 축소하거나 리소스를 추가하여 분배를 해야하는데 나중에 일정을 못 맞출 것 같을 때가 되어서야 추가 리소스를 투입한다
그러나 나중에 추가되는 리소스는 새로운 사람이건 야근이건 품질의 저하가 많다
특히 사람일 경우에는 교육을 해야하므로 본인 일정에 손실을 가져오게 되므로
1+1은 2가 아니라 1.5이하가 된다
곧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프로젝트 매니저는 비용과 범위, 일정을 관리하는 사람일텐데 일정을 맞춰라만 강요하고 어떻게 라는 과정은 위임을 하고 그저 조이기만 하면 된다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들을 깨우치게 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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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크롬으로 접속했는데 새단장을 했나보다

로그인이 안된다....

IE로 접속했더니 뭔가를 또 설치하랜다...

설치를 했더니 된다.

궁금해서 IE만되는지 찾아봤더니 친절하게도 고객지원에 다음과 같은내용이 있었다.

크롬으로 접속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IE도 동일)

 

쳇... 결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별 이쁘지도 않은데 이것저것...

에휴.. 이래서 집에있는 맥북으로는 검색만 가능하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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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의 한 칼럼으로 두줄서기가 안되는데 문화가 어쩌니 하며 여유롭자라는 이야기를 봤다.
맞는 것 같으면서도 이사람 뭘 모르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걷는 것과 걷지 않는 것 사이에 약 10초 정도 차이가 난다면
최종목적지까지 얼마나 차이가 날까?
매일 같은시간 같은 전철을 탄다고 했을 때,
신논현에서 부천까지를 기준으로보면
10초차이로 신논현-노량진행 급행을 타면 약 8분이 단축된다.
아다리가 맞아 노량진에서 바로 타거나 타지 못하는 경우의 차이는 10분~15분이다
즉 최단시간과 최장시간의 차이는 25분 이상이라는 것이다.
나비효과처럼 시작이 에스컬레이터라면
당신은 걷지 않겠는가?

매일 노량진에서 환승할 때 에스컬레이터 바로 위에 빨간 급행이 오고있다는 표시가 보일때마다 열차를 잡으려면 에스컬레이터에서 걸어냐려가야 아슬하게 잡을 수 있는 현실을 살고 있는 사람의 입장이면
여유를 가지라는 그 말은 와닿지가 않는다. 10초걸으면 훨씬 얻는게 많은데 뛰는것도 아니고 서있는 대신 걷던 속도로 계단을 내려가는 것 뿐인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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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끌리모오랏
    2014.01.14 11: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스컬레이드의 왼쪽편은 급한 사람을 위해 비워두는게 매너
  2. 전날출발해
    2015.07.31 22:5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럴거면 전날 출발해
  3. 2015.08.03 20: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그냥 속편하게 오른쪽 핸드레일을 잡고 탑니다.
    무엇보다 안전을.
    급하면 왼쪽으로 걸어가라고 비워두는데
    이유는 왠지 그쪽에 서면 길막하는 느낌이라 ㅎ

    여유를 갖고 아무리 가려고 해도 앞에서 막고 있으면 답답하죠.
    그래서 추월을 하는데
    에스컬레이터 왼쪽은 추월차선?

    만약 에스컬레이터가 두줄이고 한줄은 서서가고 한줄은 걸어가는거면
    좋겠네요 (비용문제가 또 생기나? ㅋ)

지난주에 백화점에서 물건을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화장품 샘플세트가 있다.
샘플화장품의 밑면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세상에 저런 꼼수를


보기에 참으로 푸짐해 보이는데




밑바닥이 훅 들어간게 저렇게 부풀려 놓다니... 명품이라고 알려진 게 저런 꼼수를 쓰는걸 보니 좀 실망스럽다 작은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줄 알았는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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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지점사이을 위도와 경도로 구하는것은 많으나

많은 Data 중에서 그것들을 일일이 비교하는 것 보다 좀 더 간단한 게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찾다보니... 맞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원하는 Data는 한 지점의 좌표를 던졌을 때, 그 주위의 영역안에 있는 지점들 검색.



일단 data  table은 이렇다

address             lat                           lon

종로5가 85-5    37.57133378640924     127.0017706415372
종로5가 78-2    37.571308557349745    127.0021464536288
효제동 329-2    37.57149956819151     127.00176611422538
종로5가 78       37.57140226011581     127.00214192655133
효제동 248-1    37.57151758654161     127.00214645538165
효제동 320-2    37.571589667065034    127.00172083577715
효제동 318-2    37.571654538183424    127.00172536383047
효제동 249-1    37.57159687349846     127.00214192817154
효제동 254-1    37.57166534876146     127.00210570570849
효제동 251-1    37.57179509014652     127.00225965488374


-- 위도 : 0.05킬로미터, 경도 0.06미터 

vlat : 0.05
vlon : 0.06
특정 지점 : 종로5가 85-5        

plat : 37.57133378640924
plon : 127.0017706415372

해당 위도의 1도거리
133.33 * cost(위도)

해당 경도의 1도거리
111.1111 * cos(위도)

지구의 둘레는 약 48,000 km
위도 : 지구 둘레의 절반을 남북으로 180 등분한 것이므로 위도 1도 사이의 거리는 48,000 ÷ 360 = 133.33 km
경도 : 적도에서는 지구 둘레인 48,000 km 를 360 등분한 것이므로
       위도와 마찬가지로 1도 사이의 거리는 133.33 km이지만
       적도에서는 모든 경선이 만나기 때문에 그 사이의 거리가 모두 0 이 되며
       그 중간 지역에서는 1도 사이의 거리는 133.33 × cos(해당 지역의 위도) km




select address, lat_minus, lat, lat_plus, abs(lat - lat_minus) as lat_distance, lon_minus, lon, lon_plus, abs(lon - lon_minus) as lon_distance
from (
select address, lat
  , (:plat - (:vlat/133.33 * cos(lat)) ) as lat_minus
  , (:plat + (:vlat/133.33 * cos(lat)) ) as lat_plus
  , lon
  , ( :plon - (:vlon/(111.1111 * cos(lat)) )) as lon_minus
  , ( :plon + (:vlon/(111.1111 * cos(lat)) )) as lon_plus
-- select *
from tc00_map m
where lat between (:plat - (:vlat/133.33 * cos(lat)) ) and (:plat + (:vlat/133.33 * cos(lat)) )
and lon between (:plon - (:vlon/(111.1111 * cos(lat)) )) and (:plon + (:vlon/(111.1111 * cos(l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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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가 대세인데 스마트폰, 스마트키, 스마트카 등 예전에 나일론 같이 어휘를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근데 표현은 좀 잘못되지 않았나?
smart가 아니라 smarter 아닌가?
가끔 이런 궁금함이 있는데 응답하라!!!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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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엔 정말 재미있는 표현이 많다
그중의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회식을 치룬 다음날 아침
사람들의 입에서는 아직도 술냄새가 숨 쉴때마다 뿜어져나오고
우리는 과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누가 더 많이 마신 기억이 있느냐
누구는 천장부터 바닥까지 소주병 뚜껑으로 이었다든지 하는 무용담(?)을 들려주었으나 역시 과음의 끝판왕은 '술똥'이다

술마신 다음날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안끊고 쭉 뽑아낸 다음에는 똥에서는 본연의 냄새가 아니라 술냄새가 난다고 하여 '술똥'이라 부른다는 ㅋ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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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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