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KT의 광고를 봤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티켓예매를 하려고 하는데 속도가 느려 예매가 안되는 상황.


그런데 기가인터넷으로 바꾸면 예약이 된다는 허무맹랑한 광고를 하고 있다.

사실과 다른 잘못된 광고이다.


예매할 때 인터넷속도보다는 예매사이트의 처리속도가 문제인거다.


서울에서 부산을 다녀와야 하는데 일반 열차와 KTX로 다녀오는 방법을 생각하면 된다.


자. 그러면 어디가 더 빠를 것이냐?


대답은 부산에서 처리를 하는데 얼마나 걸리느냐에 따라 다르다이다.


[1]서울에서 부산가는 시간 + [2]부산에서 일 처리 시간 + [3]부산에서 서울오는 시간을 합해야하는데


[1] + [3]의 속도가 100배 빨라졌다고 [2]도 100배 빨라질 수 있는거냐?


부산왕복 시간 = ([1] * 0.001초) + [2] + ([3] * 0.001초)

순간이동을 해서 [1],[3]이 '0'이 되더라도 걸리는시간은 [2]에 달려있다.


그리고 또 다른 면에서 봤을 때,

현재 [1],[3]이 0.1이라고 했을 때, 0.1 * 0.001을 한다고 해서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속도는 거의 없다.

대용량데이터를 요청했을 때나 체감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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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를 보고

2014.12.28 02:05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보니 정말 예전 기억이 아련하고 그립고 좋았다.

문득 친구 한명이 생각난다.

듀스음악을 좋아했고 언타이틀로 춤 공연도 하고
지누션 등의 가수들을 내게 소개해 준 친구

당시 안무를 짜서 애들이랑 공연을 하고 곡도 쓰더니
나중에는 작곡가가 되었다는 얘기를 들었다

어디선가 듀스, 언타이틀 풍의 힙합을 하고 있겠지?
보고 싶다 세욱아

ps. 나몰라 패밀리 1집 멜론으로 다운받아 듣는다 ㅎ



TistoryM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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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이벤트로 시즌음료 3번 + 일반음료 15번을 먹으면 몰스킨 다이어리를 준다고 한다.



기다려라 몰스킨 다이어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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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웃긴 TV광고가 있다.
참 이런 CF를 찍은게 좀... 안스럽기도 하다


최신휴대전화가 생기는 새로운 방법이라며


고객지원금 + 중고폰 보상 + 새폰중고값 보상(18개월후반납)


이거면 싸게 사는건가 따져봤더니


뭔소린가....

18개월 뒤에는 전화를 반납해야한다니...

새전화는 다시 사야된다는 이런 말도안되는...


18개월 뒤에
- 전화기를 반납하고 새기계를 사던가
- 그냥 사용하려면 먼저할인받은 "새폰중고값 보상금"을 12개월 할부로 내야한다.
   (12개월 할부요금에는 5.9% 이자가 포함된다)


반납할 때에는 두가지인 경우에만 가능하다

A등급     미사용 및 구성품 완비 단말     가능
B등급     본체 및 액정에 흠집 있음        가능


요금제는 62이상을 써야함.

- 약정 기간 내 LTE 음성 LTE62 미만 요금제로 변경 시 O(제로) 클럽은 자동 해지됨
- 자동 해지되면 위약금(선 구매금액)을 12개월 분할 납부해야 함


* 결론은 지금내야할 기기값을 18개월뒤로 유예하겠다는 것.
소비자에게 유리한것은.
지금당장 큰돈없이 새기계를 마련할 수 있다는건데


내 기준에서의 문제는

18개월뒤에 폭탄맞는다는 것과

비싼요금제를 써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어디에서 온 것인가 따져보니 자동차 리스와 같은거구만?

월 리스비 3년내고 3년뒤에 차를 인수하던지 반납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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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폐기물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시멘트 공장에서 쓰레기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고, 업체는 쓰레기로 돈을 벌게 되었으며, 정부가 시멘트 업체에 기술개발을 위해 지원하기도 했다"


내가 지금 사는 집이 1999년 이후에 지어졌다면... 나 또한 예외가 아니다.


시멘트는 돌을 갈아 만드는 줄 알았는데. 돌과함께 첨가물들이 들어간다. 또 그것을 가공하기 위한 연료가 들어간다.

문제는 어떤것들이 들어가는지 모르는데 있다.


새집이 좋은 줄만 알았는데 새집증후군이나 아토피는 내 문제인 줄 알았는데

몇억짜리 집에 쓰인 시멘트가 쓰레기화합물이라니...


한 예로.

'일본의 석탄재를 수입하여 시멘트와 섞는다'라는 오마이 뉴스의 보도

(http://www.ohmynews.com/NWS_Web/Tenman/report_last.aspx?CNTN_CD=A0002049320)


거기에 방사능 시멘트는 없다는 이윤호 시멘트협회장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2215365730169)


그리고 폐타이어를 넣지않는다는 포스코
(http://gyinews.co.kr/ArticleView.asp?intNum=17731&ASection=001012)


하지만 '방사능 시멘트는 없다', '폐타이어를 넣지않는다'라고 하더라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들어있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요즘문제는 그동안 우리가 무신경했던곳에서부터 피해를 입는것이다.


팟캐스트 "return! 나는 꼽사리다"를 듣고 '이럴줄이야.'라는 ...


꼭 한번 보기를 바람.


----------------------------------------------------------------

[호미22회①] 당신 자녀 아토피는 이 시멘트 때문?
http://www.youtube.com/watch?v=CuOBFDx5sNQ&list=PLQStxQEHrgPNfAr8NymBrgzZTryXQpE8T&index=2
출처:(링크) 국민라디오 '쓰레기 시멘트' 관련 방송(20141219), 그 외 관련 뉴스들



[호미22회②] 바보야, 문제는 체질이 아닌 시멘트야
http://www.youtube.com/watch?v=mS0Bvpqc6s4&index=3&list=PLQStxQEHrgPNfAr8NymBrgzZTryXQpE8T
출처:(링크) 국민라디오 '쓰레기 시멘트' 관련 방송(20141219), 그 외 관련 뉴스들


최병성 목사 관련 뉴스들
20141210-쓰레기 발암 시멘트 아파트, 이젠 개선할 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1210
20141211-벽에서 방사능·발암물질 나온다 생각해보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61210

20141204-우리 아파트는 '쓰레기 시멘트' 싫어요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67204
출처:(링크) 국민라디오 '쓰레기 시멘트' 관련 방송(20141219), 그 외 관련 뉴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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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 한 박스

2014.12.23 14:32

아이가 생기니 구매량이 확~ 늘어난다.

(아이때문만은 아닐지도...)


지난 번에는 섬유유연제를 박스로 샀었고...

예전에 물티슈를 두 박스샀었나보다...

그중 하나를 다 써서 남은 박스의 봉인을 해제.

그나저나 물티슈 발명가에게 감사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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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얼어간다.

2014.12.23 14:29

아침 출근길에 한강을 건너가는데 날이 추운지 강가에 얼음이

 

옛날 사진을 보면 한강이 얼어 그 위에서 노는 모습들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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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테스토스테론, 여자의 에스트로겐이라고 하는데
위키백과사전을 찾아봐도

"에스트로겐은 남자와 여자 모두 가지고 있지만, 보통 여성이 생식 가능할 때 많이 생긴다"와 같이 두 호르몬은 남자든 여자든 모두 가지고 있는데

왜 남성호르몬 = 테스토스테론, 여성호르몬 = 에스트로겐 이라고 할까??


남성여성으로 나눴다면 두개의 호르몬이 배타적으로 상대방에는 없어야 할텐데

그저 생식기에서 조금 더 나온다고 이름을 특정지어버리면 안될것같은데...


가령 테스토스테론이 많은 사람이 남자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에스트로겐이 많은 사람을 여자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과학계의 용어정리가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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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받은 옷도 아니고 백화점에서 비싼돈 주고 샀는데 새옷을 접어입혀야 하는가?"


어제 받은 옷들을 보면서 그리고 빨고나서 한벌은 입혀보면서 집사람과 나눈 내용이다.


애기옷이 딱맞게 안나오고 크게나온다.

신생아에서 영아로 넘어오는 단계고 몸집도 크지 않아 가장 작은 사이즈를 샀는데도 불구하고

소매를 두번,세번 접어야 겨우 손이 보인다.

게다가 그런 옷의 가격이 3~4만원다.(4~5벌있는거 같은데 20여만원...)

아마 비싸다 보니 오래 입히기 위해 크게 나오나보다.

그러다 보니 옷이 맞을 때 즈음해서는 너덜너덜해진다고


이번에 옷을 받아보니

같은 75인데 거의 맞는다.

그리고 가격도 1~2만원이다.


산 품목은 36벌정도인가?(숨은게 더있나?)

주문은 20개 정도 했는데 3개묶음 5개묶음짜리도 있어서

총주문액이 20만원정도니 평균가격은 약 5500원. 개별로 젤 비싼게 9000원짜리일꺼다.


재질은 지금입는 옷에비해 조금 얇다고는 했다(집사람이)

그래도 같은 면제품이라고. 크게 다를게 없다는 거다.


대신 지금 딱맞는걸 입히니 보기도 좋고 입히기도 좋다.(안접어도 되니까)


여름옷까지 샀으니

아마 애기옷 쇼핑은 내년 블프에 한번 더 하게 될 것 같다.

그때 다시 1년치를 사게 되지 않을까?


옷 크기 좀 제대로 만들어 팔기를 바라고

가격거품도 줄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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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아기옷을 샀다.

애기 옷 한벌에 2만원을 상회하는데 50%할인을 해서 한번 도전해봤다.


인터넷 쇼핑으로 주문 -> 수령이 아니라

해외배송은

1. 적립사이트 가입.

2. 주문할 사이트 가입

3. 배송대행 사이트 가입

세군대 다 가입한 뒤에 주문할 때에는


적립사이트 로그인 -> 주문할 사이트로 이동 -> 주문(수령지를 배대지로 지정) -> 배대지로 배송 -> 배송대행사이트 결재 -> 통관 -> 집으로 배송 -> 수령


단계가 참 복잡하다.

이유는

1. 적립사이트를 통해 주문을 하면 캐시백을 특정%만큼 준다.

2. 배송대행사이트를 통해 주문을 하면 좀 더 저렴한가?

3. 해외에서 국내로 물건을 반입할 때에는 통관을 거친다.


국내주문하듯이 바로 해도 되기는 하는데

(캐시백이 되다 보니 ㅎ)




주문 총액 : $111.75 + $73 = 184.75

배송비     : $28.40

  - 기본배송비       : $26.00

  - 배대지수수료    : $2.00

  - 묶음배송수수료 : $3.00

  - 할인                : -$2.00

무게 : 7lbs(실제 : 6.12)


저 정도 주문해서 22만원... 참고할 것.

배송비는 무게와 부피에 따라 부과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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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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