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어찌어찌해서 부가세는 겨우 끝냈는데

납부는 역시 23시까지라는 칼퇴 국세청.


이번엔 위텍스에서 자동차 연납에 도전..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빡치게 하는 위텍스

친철히 신청조차도  평일은 7~22시. 토요일은 15시 게다가 휴일은 신청 안받음....

시스템도 칼퇴를 한다는 건가?


참내. 신청은 언제든지 받아야지 실제 반영은 늦게되더라도

18시 이후 신청은 익일반영된다던지.. 못하겠냐?


추신. 회원가입확인 -> 공인인증 재등록 -> 필수프로그램설치 -> 회원가입확인 -> 공인인증 재등록 -> 로그인 을 거치는건 아~주 당연하게 되어있다는..


UX가 뭔지 UI가 뭔지는 아냐? 고민은 했냐? 라고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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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제 겨우 애 재우고

12시 넘어서 겨우 세금 내려고 컴퓨터를 켰다.


가장 먼저 홈텍스...




하다 못해 작은 인터넷 쇼핑몰도 24시간 365일인데

신고기간 며칠이나 된다고 12시부터 6시까지 서비스 중지?

아오....


화가나서 블로깅 하려고 친히 캡쳐하고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뭐? 사진 올리는데 꼭 플래시를 써야하냐?

하...

그래 원하는 데로 해 보자

자세히 보기를 클릭 하자


내가 글을 안쓰나 보자

아니.. '자세히 보기' 정도 눌러줬으면 플래시 다운로드로 링크를 걸어주던가..


티스토리 선택하니까 또 자주 묻는 질문 목록이 나오고

거기에서 파일첨부 클릭하니 그제서야 플래시 받는 화면 링크가 나오네...


아니 당췌 쓰라는거니 말라는거니

내가 오기가 생겨서 플래시 재설치하고 브라우저 닫았다가 다시 실행시켜서

로그인 다시하고 캡쳐한것들 올린다.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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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라고 알고 있는 소설의 영문명은

Winnie the pooh 이다
아이들이 bear를 poo라고 발음을 해서 그렇게 지었다는데 그러면 곰의 이름은 '위니'아닌가?

The pooh = the bear라면
곰돌이 위니가 맞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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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퇴예언을 하고 시작
지켜주길 바라

2012년 11월 25일 한겨레 신문

http://m.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2187.html#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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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중에서 한 포스트를 봤다.

부가티 베이론 유지비에 대해서 이야기했더라... 정리하면


차값 32억원(320만달러)

우리나라 취등록 약 7% -- 약 2억2천

보험료는..?


엔진오일교체 : 2000만원(2만달러) -- 교체주기는 1년이내 권장

타이어 : 3300만원(3만3천달러) -- 한짝인지 네짝인지 모름. 권장거리 4천Km

휠4개 : 1억2천(12만달러) -- 타이어 3회 교체시 휠교체 권장

휠 타이어 탈착 : 7천만원(7만달러) -- 프랑스 본사에서만 가능(배송비는 별도)

정기점검 : 1회 2천만원(2만달러) -- 년 1회 권장


1년에 1만2천킬로 주행시

엔진오일 2천만원

타이어값 9900만원(3300*3)

휠 1억2천만원

타이어 탈착 2억1천만원(7천*3)

정기점검 2천만원

총 : 약 4억7천만원


1년에 2만 4천주행시

엔진오일 2천만원

타이어값 1억9600만원(3300 * 6)

휠 2억4천만원(1억2천 * 2)

타이어 탈착 4억2천(7천 * 6)

정기점건 2천만원

총 : 약 9억

(배송 및 기름값, 보험료, 자동차세, 재산세 별도)


참... 장난이구만.


출처 :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828667&memberNo=32157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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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베드: 더블 1, 싱글 1

냉장고에 생수 두 병있고
전화해서 요청하면 두 병 더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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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 스테이크 : 5만 몇 천원


물고기 조림이었던 것 같은데...
4만원대

공기밥추가 3천원

저녁으로 10만원 지출 ㅠ.ㅠ

그래도 배가고파
9시 넘어서 결국 편의점 다녀 옴
직선거리 3킬로미터
네비로 5킬로미터. 왕복 10킬로미터

조식 포함이어서 먹은 아침 부페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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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서 회식으로 갔는데
그곳을 간 가장 큰 이유는 "고기를 구워준다"

아주 정갈하게 구워주고

소금에 찍어먹거나
 와사비는 김치를 곁들여 먹거나

공기밥을 시켜서 먹어도 좋다

삼겹살 먹고 항정상 먹고 목살 먹고 냉면으로 마무리

목살은 도톰한게 90%정도만 구워준다고
숙성된거라 괜찮다나?
구워주는 직원에게 계속 물어가며 먹고

단지 김치찌게에 밥말아먹는 거랑 된장찌게에 밥말아먹는게 후식메뉴로 있는데
집에서 먹는 것과 똑같다

냉면도 그냥 흔한 냉면 맛임. 비냉, 물냉 모두

고기 먹는데만 집중가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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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얼 + 굴 이라고 한다.

얼 : 영혼, 혼. 

굴 : 굴. 터널(?)


혼을 통하는 굴 정도로 해석이 되려나?


얼 빠졌네라는 표현이 그냥 나온게 아니더구만.

혼이 나간 듯 멍한 표정일 때 얼 빠졌네라고 하니

표정을 보고 하는 표현이라 딱 들어맞는다는


어원을 찾는것도 재밌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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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펀샾의 리뷰는 사람을 혹하게 만든다. 하지만 여태껏 구매한 제품은 대부분 실패

이번에도 차량용 햇빛가리개(선쉐이드)를 보고 구매를 했는데 좋으면 다른사람도 써보라고 3개나 샀는데... 실패다.

펀샾리뷰는 여기

http://www.funshop.co.kr/goods/detail/34267?t=s

사실 리뷰에는 거짓은 없었다... 내가 알아채지 못했을 뿐.

1. 펴지는데 물결표시 처럼 늘어나 실제로 운행을 하면 울렁거린다...

멀미가 날 수 있다.


2. 늘어나는 재질이라고 다 맞는게 아니다....

올란도에 장착. 약간 중간부분이 자꾸 위로 올라가서 아래로 최대한 내렸는데...

어쨌거나 안맞는다. 뜬다.

시속 100Km를 넘으면 다다다다 떨리는 소리가 난다. 뜬부분이 부딪혀서 나는 소리다.

재질이 부드러워 손상은 안가지만...


3. 큰차 말고 작은차에 달아보니. 남는 부분때문에 주름이 진다.

사실 먼저 작은차에 장착했는데 울어서(주름이 생겨서) 큰차에 장착해 본건데...



4. 밖에 있는 먼지가 바깥쪽에 다 달라붙는다.

그리고 그 먼지가 다시 차 안으로 들어온다. 안에만 있으면 몰라도... 바깥에도 있다보니...


결국 겉싸개로 다시 대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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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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