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영화를 많이 본다.
예전에는 드라마를 주로 봤는데
하퍼스 아일랜드 이후
일~이주 전부터 계속 영화에 빠져있다.
특히 인도영화?

My name is Khan. 3idiots ...
그리고 The sting도 봤고
김정일리아에 애니도 몇편봤고

며칠전 집에서 뭐하냐고 누가 물어봤는데
딱히 대답할 말이 없었는데 그냥 영화 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이제야 든다.

이젠 뭘 볼까 고르기도 힘들다.
그저 요새나오는 액션이나 스릴러는 별로 보고 싶지 않고
좀 독특한 내 주의를 환기시킬만한 그런 흥미진진한 영화를 골라야 하는데 쉽지가 않군.

한달간의 앱개발의 실패에서 아직 다시 손을 대기가 두려운지
많은 부분 수정을 해야하는데 선듯 잡히지 않는다.
맥북도 겨우 켤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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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 지참!

2010.11.22 01:29
교육 들어가면서 필요할 것 같아 챙겨뒀던 사원증을 
끝나고 나서 집에 가져와서 회사로 가져가는것을 깜박했다.

지난주 사원증이 없어 점심시간에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점심을 얻어(?) 먹어야 했다.
(뭐 한번 더 찍어 준 것 밖에는 없지만)

목요일 밤!!!
절대 잊어먹지 않으려고 전날 챙겨놓고 잤는데
금요일 오전 11시 50분 갑자기 날아온 쪽지 한통
'오늘 점심. 회사 앞 타이 음식점. 메뉴 xxx사이트에서 참조하여 주문할 것.
 늦을 경우 임의로 통일'

어제 저녁 까먹지 않고 챙겨둔 사원증은 또 써먹지 못했다...
(대신 하루종일 걸고 다니고 ^^. 맛있게 외식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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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를 가진 친구가 물었다.
동생이 휴대전화 바꿀껀데~

난 아이폰을 추천한다고 했다.

뭐가 좋은데? 라고 했을 때

스펙을 비교해보면 다들 알겠지만
용량, 속도, 카메라, 화질을 놓고 보면 갤럭시가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DMB와 한글지원이 있으니까

하지만
사용할 프로그램들, 게임 등은 아직도 갤럭시보다는 아이폰이 훨씬 많고
더 안정적으로 빠르게 돌아간다.
(아이폰에는 있는데 갤럭시에는 없는 앱들이 많다는 얘기다)

갤럭시를 한창 잘 쓰다가 아이폰을 몇번 써보면 갤럭시가 답답하다고 느껴질 것이다
(안써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갤럭시를 쓰는 사람이 옴니아2를 써보면 그 차이를 실감할 듯(ㅠ.ㅠ)

아이폰앱에는 프로그래밍 가이드에 의해 만들어진 앱들이라서 통일성이 있다.
어지간한 앱은 다운받았을 때 어떻게 돌아가는지 예측할 수 있다.
왜냐면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으면 앱스토어 등록시 거절당하기 때문이다.
반면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는것은 완전하지 않아도 올릴 수 있고
개발자 맘대로 화면을 꾸밀 수 있다.
(구조를 잘 잡으면 정말 편리한 구조가 될 수 있지만, 
대부분 그렇게 익숙해지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아이러니 하게도 난 갤럭시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갤럭시 앱을 개발하고 있다.
그냥 애플 빠인 것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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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을 때

2010.10.21 22:04
아침에 무척 바빴다.

보통 잠옷과 함께 속옷을 벗고 타월걸이에 두개를 포개어 놓고 그옆에 새 속옷을 걸어둔다.
샤워를 하고 나서 수건으로 닦은 뒤에
뒤에 걸어 둔 새 속옷을 입고 잠옷을 입고 머리를 수건으로 털며 나오는데

저녁에 수영하러 내려가서 옷을 벗는데
바지속이 두꺼웠다.

이런... 속옷이 두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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