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알게된 사실

달달한 커피는 차갑게 먹어야 한다고


요즘들어 바닐라 카페라떼를 자주 마시는데

지금까지는 늘 따듯한것만 먹었었다.

그런데 원래 단것은 차갑게 먹어야 단맛이 더 느껴진다고


지금까지는 얼음에 커피가 희석된다는 생각에 가능하면 아이스는 피했었는데

어떤 얼음은 잘 안녹아서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마셔도 많이 희석되지는 않는다고

(아마 얼음이 큰 것일 듯)


다음번엔 카라멜 마끼아또도 차갑운거로 먹어봐야겠다.

근데 얼음들었다고 500원 더받는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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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나면 20년. 실용신안은 10년의 권리가 보장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제 겨우 4년 지났고만 연차 등록료를 내야한다는구만... 쩝.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실정등록 4년차부터 권리존속기간 만료일까지 매.년. 연차등록료를 납부해야 하며 납주하지 않을경우 해당 권리가 소멸됩니다 라는구만... 쩝


23,800원씩 매년 내야한다고...


아... 어디 팔데도 없고


좌변기용 좌대로 엉덩이 크기가 각각이므로 좌대의 크기도 달라져야할 필요가 있다.

여러 좌대가 포개어져 있는 형태로 본인의 크기에 맞는(?) 좌대롤 내려서 사용하면 되는

간단한 좌대인데...


일단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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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에 들어갔다고 해서 끝이아니다.

오히려 더 좋은 회사로 가기위한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 최소한의 노력은 이력서 갱신이다.


늘 갱신을 해 둬야 바로바로 지원이 가능한데 귀찮다는 이유로 미뤄두다가 채용정보를 접하더라도 지원을 하지않아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회사를 나오기로 마음을 먹어서 알아보다가도 바쁘다보면 신경을 못쓰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그만둘 마음이 사그라들고 그렇게 계속 다니게 되고


평소에 준비한 사람은 채용이 확정 된 어느날 이직통보와 함께 곧 사라진다.


회사의 건실함은 인수인계 프로세스의 여부에 달려있다.

내가 그만두기 편하려면 인수인계가 잘 되어야 한다.

적어도 문서로 최대한 남겨서 후임이 참고할 정도로 만들어 줘야한다.

퇴직하는 날까지 일을한다면 인수인계는 언제하는가


내가 없더라도 일이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한다.


오늘부터라도 당장 이력서 갱신을 해 둬야겠다.


(다음달 8일까지 일하고 다른 회사로 간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가만있지 말아야겠다는 위기의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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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98에 윈도우10을 설치했더니 좀 더 빨라지고 안정적인것 같다는 말에

특히 전원없는 상태에서 Sleep 모드로 바뀌었을 때 가만히 놔두면 방전이 금방 되어 버렸는데

윈10에서는 그부분이 보완된 것 같다고

잠자기 모드에서도 배터리 방전안됐다고 해서 업그레이드를 결정.


이전기억을 더듬어 msn.com으로 접속했더니 오른쪽에 windows10 업그레이드 아이콘이 보인다.

msn 아이디를 까먹었는데 어쩌나 했지만 계정없이도 그냥 업그레이드가 되는구만 ㅎㅎㅎ


설치파일을 다운받은 뒤에 실행해 봤다. 용량이 10여메가여서 그게 다인가 했더니

내부에서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서 쓰나보다.

업그레이드와 동시에 인터넷을 해도 되더구만 ㅎㅎ

알아서 설치하면서 몇번의 재부팅을 거치자 바탕화면이 확 바뀌면서 windows10이 나타난다.

조금 바뀐것 같음.

테마를 바탕화면 보이도록 하니까 이전꺼랑 거의 차이가 없다. 다만 바탕화면 아이콘이 재배열되어 왼쪽으로 쭈르륵 붙었다.


그.리.고 인터넷이 안된다.

먼저 업그레이드 한 사람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테더링만 써서 잘된다고

난 3G유심으로 쓰는데...


재부팅을 몇 번 해봐도 안되다가

에라 모르겠다 새로운 프로파일 만들자 해서

새로 만들었다.


id/pw는 비워두고 주소만 web.sktelecom.com 으로 입력하혀 저장

default말고 추가한 프로파일 선택하니까

걍 인터넷이 된다


혹시 나처럼 3G 유심으로 쓰는 사람들은 인터넷 안될 때

새로 프로파일 만들어 쓰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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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희망이 앞에 붙으니 왠지 좋은 의미인 것 같은데..

회사가 퇴직을 희망한다는 뜻이지 않나?

정리해고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지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희망을 앞에두니 좋아보이는구만


뭐 몇달치 월급 더 받고 나가서 더 좋은데 취직하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얼핏봐도 여러회사에서 대량감원하는 것 같은데 그 많은 인원이 어디로 갈 것인가...


해고가 어려우니 자발적으로 나가기를 희망하는 회사의 뜻은 이해를 한다만

총수들의 월급이 일반 사원의 10~20배(또는 그 이상)가 되는데

사원 대리급은 키워야할텐데...


잘못된 용어는 좀 바로잡자

희망퇴직, 명예퇴직 맞는말인지...


난.. 정규직도 아닌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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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는 199만 9500원이 기억이난다. 200만원을 내고 500원 거스름돈을 받았었으니까.

그리고 마지막학기는 대출을 받았다.


당시 학자금 대출이 있는지 몰랐었고 나중에 받으려고 했을 때 날짜가 촉박해서 못받는다고 했다. 그래서 카드대출을 받았는데 선이자를 떼는지 몰랐다가(그때는 선이자가 있었음) 20여만원 부족해서 돈을 더 구했어야만 했다.

이자율은 19.5%. 바로 취직해서 갚는데 정말 200만원 + 년 이자 40만원/12는 월 20만원

거기에 생활비, 교통비...


당시 월급 100만원. 고용보험, 의료보험등 빼면 90만원.

정말 눈물겹게 대출금을 갚았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집담보대출을 갚느라... 앞으로 29년)


그러다 지색채널e 에서 독일의 등록금얘기를 보았다.


'부자들만 대학에 가라는 말인가', '왜 수업료를 내며 학교에 다녀야 하나'에서 시작하여

'교육은 누구나 누려야 할 국민의 기본권리다'라고 판결이나고 1970년까지 점차 무료가 됨.


정치인들이 대학 무상교을을 정책으로 들고 나왔고. 실현이 되었다.


그러다 재정악화로 대학들이 500유로를 받으려고 하자

도로점거, 철도점거, 법원과 의회점거, 강의실점거.


그리고 정치인들의 무상공약 그리고 그들이 당선되어 등록금은 폐지.


공부를 해야하기 때문에 내가 세금을 더 내야한다면 낼 용의가 있다.

무상급식도 마찬가지다.



적어도 우리 다음세대는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모두모두 할 수 있기를 바란다.

- to 떨깔나무 인형 피노키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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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쇼생크 탈출의 마지막에

모건프리만의 행동에서 나타난다.


오랜시간 감옥생활을 한 그.

출소 후 마트에서 일을 하는데

화장실에 갈 때마다 물어본다 화장실 다녀와도 되냐고


그러다 점원이 얘기한다
너는 자유이고 그런거 허.락. 받지 않아도 된다고


화장실 가는 사소한것도 허락을 받는거.


칼출근 칼퇴근 되는가? 30분일찍 출근 30분 늦게 퇴근하지는 않는가?

5분이상 자리비우지 말라는 말을 듣는가?

사무실에서 모여 이야기하지 말라는 말을 듣는가?

옷입을때 '이 옷은 안돼' 소리를 듣는가?


더 있겠지?

'안들린다고 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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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에서 크리스마스 음료 3잔 + 일반음료 14잔을 먹으면 다이이리 주는 이벤트를 하는데...

얼마 전 화이트 다이어리를 바꾸러 갔더니 품절이라며 11일에 입고된다고 하여

새벽같이 일어나 7시 30분 열자마자 들어가서 물어봤다.


오늘 입고된 것은 맞는데 '화.이.트'만 빼고 입고됐단다.

이런 완전 낚여가지고...


그동안 쿠폰구걸에 모자른거 채우려고 막 사먹고 한 게...

앞에있는 점원이 무슨죄냐? 신세계 스타벅스가 나쁜거지 쩝.


중고나라 기다려...

오기로 꼭 갖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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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을 먹다가 모회사의 노조가 임금협사으로 싸우고 있다고 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물어봤다

(난 현재 프리랜서)

여기는 왜 노조없어요?라고 물었더니


 IT부서가 노조 만드는 것은 불법이다.

라고 P1이 얘기했다.

난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 '집회,결사'의 자유가 있다고 그래서 불법 아니라고


P2가 말했다

IT가 멈추면 아무것도 못하기 때문에 노조 안된다


나는 다시 물었다.

말이 안되는데?

나랏일 하는 공무원도 노조가 있고

선생들도 노조가 있고

미국에 공무원도 노조가 있어 파업을 했는데도 나라는 돌아갔다

IT가 멈추면 모든게 멈춘다는것은 좀 확대해석이다.


P1이 다시 얘기했다.

사규에 적혀있다


나는 또 다시 물었다.

헌법에 보장된 것을 그깟 사규로 제한할 수 없다.


P2가 말했다.

헌법은 추상적이므로 그것을 구체화하여 실행령이니 조례등이 있는거다

회사에서 구체적으로 사규로 정했으면 그거 어기면 안된다.


나는 말했다.

헌법이 가장 최상위 법인데 그것을 침해하면 안되는거다

사규에 적혀있으면 그게 잘못된거다

노동법에 그렇게 안되어있을꺼다


P2가 말했다.

노동법이 일반법이냐 특수법이냐


(나는 황당했다. 이게 뭔상관인지... 일단 일반법이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맞나? 하는 생각이...)


P3가 P2에게 동조하며 말했다.

계약서에 적혀있는데 노조만들면 나가야된다.


내가 말했다.

IT노조가 있다. 민주노총에도 IT지부가 있다


P3가 말했다.

그런거 회사에서 인정 안한다고


나는 좀 의아했다. 이해가 안갔다.

사실 노조 만든다고 당장 큰일나는것도 아닌데 회사에서 쫒겨난다고 생각하는것.
IT는 기반기술이라 멈추면 안되기 때문에 노조가 안된다는것.

그리고 회사에서 인정하고 안하고가 무슨상관인지


내가 알고있는 것은 3명이상 모이면 노조 설립가능하다는것.

회사에서 노조가입이유로 퇴사시킬 수 없다는것이고

노조를 회사에서는 인정하고 안하고는 상관없고 노조가입자가 많을수록 회사와 얘기할 때 대등한 위치로 올라갈 수 있다는것 뿐이다.


아닌가?

노동법 공부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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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4.21 0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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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한 사람들이 노답이네요 마인드가
    난 그냥 노예로 살겠소~
    • 2016.04.21 10:4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도 노동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 할 수는 없지만
      내가 만나 이야기 해 본 사람들 90%는 저런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노조가 없는 회사사람들은 거의 그리 생각하는 듯
      그냥 튀기 싫고 알아보기 귀찮겠죠. 그런얘기해서 찍히기 싫으니까
      그렇다고 저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것도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요

매년 스타벅스에서는(스타벅스뿐 아니라 다른곳에서도 하지만) 다이어리 판매 프로모션을 한다.


음료를 마시면 이 프리퀀시(e-frequency)라는 쿠폰을 주는데 이것을 모으면

스타벅스 몰스킨 다이어리를 교환할 수 있다.

올해는 총 17잔으로 3잔은 프로모션음료(빨간색), 14잔은 일반음료(하얀색)를 마시면 된다.


교환 가능한 다이어리는

민트(작은거)

블랙, 레드(보통)

화이트(큰거)


그 중 민트와 화이트는 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교환가능하고 구매불가

블랙과 레드는 교환도 가능하고 27,500원으로도 살 수 있다.

또한 각 파우치는 별매인데 민트용은 7000원, 블랙,레드는 9000원, 화이트는 11000원이다.


각 이프리퀀시 쿠폰은 선물이 가능하여 몰아주기를 하면 효과적으로 모을 수 있다


하지만 재고가 충분치 않다

2015년 10월 30일 ~ 2016년 1월 7일까지가 이벤트 기간인데

오늘 2015년 12월 9일 현재 교환가능한 다이어리가 없다....


한번 교환한 다이어리는 교환이 안된다.

그리고 한정판이어서 준비수량 소진시 Tall사이즈 음료 쿠폰 2장으로 대체된다.

실제 몰스킨 다이어리 스벅용 말고 일반 상품은 27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여러이유로

평소 아메리카노만 먹는 사람들은 달달한 프로모션 음료를 채우기 힘들고

주변에 스타벅스가 없는 경우 등 채우기 어려운 사람들은

'중고나라'에서 매매를 한다.


현재 이프리퀀시 시세는 1000원~1400원정도다 빨간색이 하얀색보다 비싸다.

1만8천원정도면 완성된 프리퀀시 세트를 살 수 있고

2만2천원 ~ 5만원에 교환된 다이어리를 살 수 있다.

특히 구매불가인 민트나 화이트는 레드나 블랙에 비해 비싸게 팔리고

현재 제고가 없는 상황에서 가격은 점점 오르고 있다.

어제 2만2천원대였는데 지금은 3만원데로 올라옴

(듣기로는 처음에 6만원에 올라온 글이 있다고 함)


계산을 해 보면


빨간색을 받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파네토네 라떼, 토피넛 라떼, 헤이즐넛 크런치 모카, 크리스마스 바닐라 티 라떼는

short 5,100원 * 3 = 15300원

tall    5600원 * 3 = 16800원


하얀색을 받을 수 있는 음료 중 싼거기준

에스프레소

solo(싱글샷) 3600원 * 14 = 50400원

doppoi(더블샷) 4100원 * 14 = 57400원

아메리카노

short 3600원 , tall 4100원

오늘의커피 short 3600원, tall 4100원


최저로 봤을 때

15300 + 50400 = 65,300원

일반으로 봤을 때

16800 + 57400 = 75,200원


물론 프리퀀시쿠폰을 주고 받으며 낮아질 수는 있지만 아무튼...


아~주 최저가로 할 수 있는 방법

텀블러에 넣어달라고 하면 300원 할인

목요일에 프리퀀시를 하나 더 찍어주는 이벤트도 했었고(이미 끝남)


다이어리가 목표면 3만원이면 살만한 것 같기는 함.

평소 먹는사람이면 12월 중순쯤이면 완성가능하고

쿠폰 몰아주면 바로


나의경우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는데 몇잔 쌓이고 쿠폰 받으니 받을 수 있어서

교환하러 갔는데 생각없이 '민트'를 받아왔다.

크기가 작다고해서

다시 시작한 이벤트

몇 잔 사먹고 이래저래 구걸(?)해서 받아서 겨우 완성해서 돌아다녔으나 아.무.데.도 제고가 없다.

시청근처, 하다못해 부천 웅진플레이도시지점까지도 없고

부천역 근처에 전화를 몇군데 돌려도 없단다.

웅플지점에서 하는 말은 이벤트가 1월 초에 끝나는데 벌써 소진되어 다시 입고될 가능성이 있다고 다만 언제 입고되는지는 알지 못한다고


그러다 오늘 아침에 희망적인 소식을 들었다. 빠밤

바로 금요일. 2015년 12월 11일 다이어리가 입고된다는 소식!!

흐흐흐 기다려라 화이트 받아내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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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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