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넷(futurenet)이라고 지인이 알려줘서 봤다

광고를 하루에 10개를 보면 돈이 쌓인다는 획기적인 부업거리였다.

아래부분은 내 개인적인 판단이다.

수익은 두가지 방식으로 얻게된다
하나는 한마디로 다단계다.
$1000를 결제하면 내밑으로 신규가입자를 둘 수 있다. 신규가입이 일어날 때마다 돈이 들어온다.

다른하나는 위에서 말한 방식인데
먼저 $50짜리 애드팩이라는 상품을 구매한다.
그리고 공고를 본다. 그러면 매일 수익이 0.5%정도 쌓인다.
이 애드팩을 1000개까지 살 수 있다.
$50 ×1000개 = $50000  약 5천만원.

그런데 이 애드팩이 무한한게 아니다
$50기준으로 $60까지 벌면 애드팩은 소멸된다
약 3개월~6개월 걸린다고 한다.
그러면 팩을 또 사야한다

그래서 지인은 20개를 구매했다.(백이십만원)
2 주 지나니 총수익이 $50가 넘어 팩을 1개 추가한다

이런식으로 꾸준히 팩을 사고 수익나면 또사고 하면 돈은 돈이 만들어지는 속도가 점점 붙는다.
3개월에 20%수익이면 연 60%다.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자꾸 애드팩 구매 유혹이 생긴다.
그래야 돈이 만들어지는 속도가 빨라지니

내가 돈내고 광고를 보는거다...
애드팩을 $50에 사면 쪼개서 회원들에게 나누어 주는것일 수 있다
애드팩을 사람들이 많이 살수록 현금이 쌓이고 광고를 보면 아주 조금씩만 떼어주면 되는거다.

다단계처럼 저질의 상품을 굳이 강매하지 않아도 회원들이 돈 굴러가는거 보고 자발적으로 실체도 없는 상품을 산다(환불이 되는지는 모르겠다)

구글의 애드센스 기준으로 1천명 정도가 봐 줘야 $1주는데...

퓨처넷도 광고주로부터의 수익을 유료회원(애드팩 구매자)에게 나눠준다는데 비교대상으로 애드센스가 아닌 페이스북을 예로 들었다(페이스북도 광고수입이 엄청나긴 하지만)...

물론 불가능한것은 아니다
그런데 회사는 광고유치 +유료상품판매가 수익모델인데 과연 얼마나 광고비를 받을지...
이런 회사면 벌써 언론에 소개되고 비트코인처럼 골드러시가 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또, 광고수입이라고 하기에는 수익이 너무 크다.

내가 내린 결론은
첫번째 방법 : 다단계일 수 있다.
두번째 방법 : 내돈내고 광고보기일 수 있다.

분명히 돈 버는 사람은 있다. 하지만 할 사람은 알고 시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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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매너

2017.01.27 00:55
간만에 세차하러 나가서 거품내고 고압수로 뿌리고 나자... 비.가.온.다
더이상 해 봤자라서 왁싱을 포기하고 바로 왔다.

연휴 전이라 그런지 지하주차장에 평소보다 차가 많았다.

다른때는 보통 지하 2층에는 40여대 공간에 여유개 10~15대는 있었는데 오늘은 다른동의 차들도 왔는지 빈자리가 안보였다.

비도 맞아서 물이라도 좀 털어낼 공간을 찾아 나도 통로를 타고 옆동까지 다녀왔다.
원래 대던 자리보다 한칸 더 안쪽에 자리가 있어서 여러번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겨우 주차를 했다.

빗물을 좀 닦아내려고 트랑크를 열어 수건을 꺼내는데 차가 한데 통로를 타고 오더니
지하 2층에서 1층 내려오는 곳 꺽어지는데 구석탱이에 차를 대고 누군가 나왔다.
저런데 차가 있으면 들어오거나 나갈때 신경이 쓰여서
'저기요 그자리 대면 안될 것 같은데요' 했더니 '그럼 자리가 없는데 어떻해요'라며 퉁명스런 대답이 돌아왔다.

그말에 뒤돌아서 내차로 오는데 더 안쪽에 3군데나 주차할 곳이 있었다.
'여기에 자리 있는데요?' 라고 말해줬더니 '내가 알아서 할께요'하면서 그냥 가버린다.
뭔가 궁시렁 거리는 소리와 함께...

거기에서 접촉사고 나면 누가 손해인데... 참.
틀린것을 말해줘도 안듣는 것 이전에 그런곳에 대면 안된다는 매너는 없는걸까?
(지상 주차장에도 공간이 있었음.)

이전에 휴게소 들렀을 때,
주차공간 사이에 사람들 다니라고 횡단보도를 그어놓은곳이 있는데
내 앞으로 차가 한대 들어오더니 횡단보도 위에 딱 댄다.
그리고는 바로 내림.
갑자기 욱하는 마음에 '여기 대면 안돼죠' 했더니
'어버버 공간이 어쩌고' 하면서 자리를 피하던...

또 한번은 역앞에 신호를 기다리는데
횡단보도 위에 차가 시동이 걸린상태로 차주인은 없었다.
또 욱하는 마음에 동영상 촬영을 했다.
한 1분여 찍고있자 누군가 왔는데 조수석으로 타고는 또 미동이 없다.
그래서 창문을 똑똑 두드린 뒤. '여기 세우면 안돼죠'라고 했더니 '...' 대답이 없다.

횡단보도에 주차.
인도위에 주차.
사고 위험이 높은곳에 주차.
등은 좀 피하자...

지삐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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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어찌어찌해서 부가세는 겨우 끝냈는데

납부는 역시 23시까지라는 칼퇴 국세청.


이번엔 위텍스에서 자동차 연납에 도전..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빡치게 하는 위텍스

친철히 신청조차도  평일은 7~22시. 토요일은 15시 게다가 휴일은 신청 안받음....

시스템도 칼퇴를 한다는 건가?


참내. 신청은 언제든지 받아야지 실제 반영은 늦게되더라도

18시 이후 신청은 익일반영된다던지.. 못하겠냐?


추신. 회원가입확인 -> 공인인증 재등록 -> 필수프로그램설치 -> 회원가입확인 -> 공인인증 재등록 -> 로그인 을 거치는건 아~주 당연하게 되어있다는..


UX가 뭔지 UI가 뭔지는 아냐? 고민은 했냐? 라고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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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제 겨우 애 재우고

12시 넘어서 겨우 세금 내려고 컴퓨터를 켰다.


가장 먼저 홈텍스...




하다 못해 작은 인터넷 쇼핑몰도 24시간 365일인데

신고기간 며칠이나 된다고 12시부터 6시까지 서비스 중지?

아오....


화가나서 블로깅 하려고 친히 캡쳐하고 사진을 올리려고 하니...



뭐? 사진 올리는데 꼭 플래시를 써야하냐?

하...

그래 원하는 데로 해 보자

자세히 보기를 클릭 하자


내가 글을 안쓰나 보자

아니.. '자세히 보기' 정도 눌러줬으면 플래시 다운로드로 링크를 걸어주던가..


티스토리 선택하니까 또 자주 묻는 질문 목록이 나오고

거기에서 파일첨부 클릭하니 그제서야 플래시 받는 화면 링크가 나오네...


아니 당췌 쓰라는거니 말라는거니

내가 오기가 생겨서 플래시 재설치하고 브라우저 닫았다가 다시 실행시켜서

로그인 다시하고 캡쳐한것들 올린다.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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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플러그 인이 왕왕 동작을 안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글을 쓰는데 안가니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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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라고 알고 있는 소설의 영문명은

Winnie the pooh 이다
아이들이 bear를 poo라고 발음을 해서 그렇게 지었다는데 그러면 곰의 이름은 '위니'아닌가?

The pooh = the bear라면
곰돌이 위니가 맞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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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커 버렸나...

내년에 어린이집 가야한다니
학부모 되는 마음은 더 하겠지?

그나저나..이제 겨우 4살 되어가는데...
어린이 맞나?? 뭐 영아는 아니지만 아직 유아같은데...

나 어릴때는 유아원 유치원 이렇게 불렀는데
어린이집 하니까 유치원 다음에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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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렵지만 해냈다.
스티커 교환을 조건으로 획득해서

 크하하하
큰 걸 좋아하는 그 분(?)의 취향에 따라 민트로 교환
올 해는 볼펜도 주는구만

다이어리 맨 뒷장에 숨은 쿠폰
 1. 샌드위치 먹으면 무료음료
 2. 오르가미 커피 사면 무료음료
 3. 비오는날 1+1 쿠폰


암튼 올해는 다이어리 걱정 없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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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버스에서 보통 도착할때쯤
눈을 스르륵 뜨면 고가를 내려가면서 차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그랬는데 왠지 싸~~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는데 풍경은 익숙했다.
의자를 일으켜 세우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다...

차가 종착지에서 회차하여 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급히 일어나 내려달라고 해서 가까운 인도에서 내렸다.

길을 거꾸로 올라가는데 인도가 끊기고 하얀 실선만 있는데 그길은 또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다보니 나무 풀들이 삐져나와 흰선 안으로 걷기도 힘들었다. 정면으로는 차들이 쌩쌩다니고 나는 가능한한 흰선안으로 걸으며 거슬러가고

거의 다 왔는데 코너에 이르러서 버스가 도는데 헉.. 코 앞까지 닥쳤다. 아차하면 부딪힐 뻔 했다.
좀 더 안전하게 더 들어기 기다리다가 잠시 차들이 뜸해졌을 때 겨우 길을 건너 안전지대로 들어올 수 있었다

다음부터는 이어폰을 한쪽만 끼던가
복도쪽에 앉아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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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k
    2017.01.06 10: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신차려 이친구야~~~ ㅋㅋㅋㅋ
    가끔 눈팅하고 간다.
    • 2017.01.12 01:0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때는 사고날 뻔했고...
      니가 답글단 날(01.06)... 지각했다.

중학교 때였나?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이라는 노래로 빠져들어 티비에 나오지도 않는 그의 노래를 외우고 다녔고 (키가 작고) 점프력이 충분하지 않아 못하던 덩크슛. 형의 덩크슛이라는 노래는 큰 위안이었다.

그래도 빨간차도 가져 봤고
예쁜 여자친구(?)도 사귀어 봤으니 ㅎ

아무튼
이번에 승환옹이 주문만 개사를 했는데
후렴부분부터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덩크슛 한번 할 수있다면" 이 부분을
'ㅂㄱㅎ 탄핵할 수 있다면' 으로 바꾸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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