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베드: 더블 1, 싱글 1

냉장고에 생수 두 병있고
전화해서 요청하면 두 병 더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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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 스테이크 : 5만 몇 천원


물고기 조림이었던 것 같은데...
4만원대

공기밥추가 3천원

저녁으로 10만원 지출 ㅠ.ㅠ

그래도 배가고파
9시 넘어서 결국 편의점 다녀 옴
직선거리 3킬로미터
네비로 5킬로미터. 왕복 10킬로미터

조식 포함이어서 먹은 아침 부페는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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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서 회식으로 갔는데
그곳을 간 가장 큰 이유는 "고기를 구워준다"

아주 정갈하게 구워주고

소금에 찍어먹거나
 와사비는 김치를 곁들여 먹거나

공기밥을 시켜서 먹어도 좋다

삼겹살 먹고 항정상 먹고 목살 먹고 냉면으로 마무리

목살은 도톰한게 90%정도만 구워준다고
숙성된거라 괜찮다나?
구워주는 직원에게 계속 물어가며 먹고

단지 김치찌게에 밥말아먹는 거랑 된장찌게에 밥말아먹는게 후식메뉴로 있는데
집에서 먹는 것과 똑같다

냉면도 그냥 흔한 냉면 맛임. 비냉, 물냉 모두

고기 먹는데만 집중가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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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에는 스탑앤고기능이 있다.

브레이크를 밟아 완전정지가 되면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는 기능인데

신호등에 걸렸을 때는 꽤 좋은 것 같은데 정체구간에서 짧게 짧게 이동할 때는

좀 거슬릴 때가 있다. 그래서 그런 정체구간에서는 그 기능을 끄기도 하는데

어제 정체에 걸려서 끈다는게 시동버튼을 눌러버렸다.(시동버튼 바로 옆에 스탑앤고 on/off 버튼이 있음)

시동이 아예 꺼져버렸고 차는 급정거가 되었다. 자칫했으면 뒷차와 접촉사고가 날 뻔함.

다시 시동버튼을 누르자 기어가 P에 있지 않다며 시동안걸림. 뒤에서 빵빵~ 울리고

기어를 옮긴 뒤에 시동걸고 출발


이제는 그냥 둬야겠다.

괜히 조작실수로 사고유발 시킬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ㅎ

그나저나... 세차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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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교육 후기.

2016.06.14 13:05

간만에 두시간짜리 UX교육을 들었다.

컨설팅회사 수석이 진행했는데 여러사람이 섞여있다보니 중하정도로 설명한다고.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 Q&A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너무 추상적이었다.


나 :  현재 운영중인 시스템에 도입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강사 : 요구사항을 도출해야 합니다.

나 : 고객은 굳이 바꿀이유가 없다고 한다

강사 : 그럼 왜 바꾸려고 하냐

나 : 불편한 것을 알고 있다

강사 : 그래서 그 불편한것들을 찝어줘야 한다. 반복된 작업으로 사용자들은 그게 잘못된 것인지 모른다.


나 : 그러면 UI가이드를 바뀌야 하나, 특정 몇몇 화면만 찍어서 바꿔야 하나

UI가이드를 바꾸면 영향도가 크고 특정 몇개만 바꾸면 통일성이 깨지는데

강사: UI는 문제가 아니다. 인터랙션이 문제이고 블라블라~~

나 : 결국 프로토 타입으로 적용을 해 보려면 고객이나 의사결정권자에게 어필을 해야하는데 어떤방법이 있나?

강사 : 블라블라(원론적인 이야기)


끼어든 놈 : 끝내고 하시죠? 얘기가 반복되는 것 같은데


나 : ...

강사 : 그럼 다른분 질문이요

일동 : ...

강사 :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때 흥이 깨져버렸다.

질문도 안할 녀석이 갑자기 끼어든 것도 그렇고

보통 이런경우 나와 토론은 끝난뒤 하자고 응대한 뒤에 다른 질문을 받는다고 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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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adsense $100 돌파

2016.06.02 11:19

 

처음 애드센스(adsense) 가입한 게 2008년....

장장 8년만에 $100를 돌파하네

 

한달에 천월꼴로 늘어나던 수익이 쌓여 이제야 10만원이 되었네

쉽지 않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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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되기 힘드네...

2016.06.02 11:05

단골이 좋다. 처음 간 곳보다 좀 익숙한곳이 좋다.


미용실을 한 5년여 같은 곳을 다녔었다.

이곳 담당 미용사가 남자였는데 내 머리를 아주 지지고 볶고 다 했었지...

한 번은 담당미용사가 쉬는날이라 원장이 잘랐는데... 맘에 안들었다. 그 뒤로는 없으면 다음에 갔다. 그러다 다른일 한다고 그만뒀다나?

다른 곳에 갔다면 미용실을 옮겨서라도 다니려고 했는데... 업종이 다르다고

그 뒤에 어쩔 수 없이 미용실을 옮겼다. 아직 적응중이다.


은행에서 업무를 한 번 봤는데 우연히 2~3번정도 같은 직원과 처리하게 됐다.

점심시간에 가다보니 그랬나본데 어쨌거나

통장 몇 개 만들면서 상품상담도 받고 해서 번호표를 뽑고도 내차례에서 다른자리가 나면 이야기해서 그자리에서 처리한다고 얘기할 정도.

줄을 서기는 하지만 나름 PB처럼 업무를 처리했는데...

이번에 발령이 다른곳으로 났다고.

하.. 은행도 한곳으로 몰다보니 좀 어플이랑 업무처리방식이 익숙해졌는데

또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을 찾아야하네


이렇게 단골되기가 어렵다.

자주 가던 음식점. 카페 등도 어느순간 문을 닫아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는게 참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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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ql에는 문자열을 암호화하는 함수가 있다. Password() 함수인데..


insert into member (id, pw) values ( 'abc', password('aaa'));

하고 commit을 확실히 하고


select *

from member

where pw = password('aaa')

를 했을 때 결과를 못 가져오는 경우가 발생한다.


가장 먼저 확인 해 볼 것은.... pw칼럼의 길이이다.

password('aaa')를 했을 때 길이보다 컬럼의 길이가 작으면


insert 할 때 값이 잘린다.

따라서 잘린 값과 password()함수의 결과값이 결코 같을 수 없다.


넉넉하게 pw칼럼을 vachar 50으로 주던가

긴 문장을 password()함수에 넣어서 길이를 보던가


조회 전 pw의 길이를 체크하던가 해야한다.


간만에 또 만졌더니... 며칠을 소비했던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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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얼 + 굴 이라고 한다.

얼 : 영혼, 혼. 

굴 : 굴. 터널(?)


혼을 통하는 굴 정도로 해석이 되려나?


얼 빠졌네라는 표현이 그냥 나온게 아니더구만.

혼이 나간 듯 멍한 표정일 때 얼 빠졌네라고 하니

표정을 보고 하는 표현이라 딱 들어맞는다는


어원을 찾는것도 재밌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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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아이가 자랄 때 서글퍼 질 때가 있더.

지금 이 모습이 얼마뒤에는 다시 보지 못한다는 것을 느낄 때인데

일요일까지도 자기전에 분유를 한번에 마시려고 빨대를 쭉쭉 발던 아이가

그저께와 어제는 물 마시듯이 한 모금 또는 몇 모금 마시고 입을 뗀다...

어느 순간 갑자기 분유를 안먹기 시작한다는 시기가 온 것 같다.

그런데 그렇다 보니 여태껏 보아왔던 모습을 더 볼 수 없다는 서글픔이 몰려온다.


종종 이런 서글픔이 온다.

손가락 만하던 발. 뒤집지 못해 바등거리던 모습. 한발 한발 걷다 넘어지는 모습 등...

이제는 분유도 끊고 ㅠ.ㅠ

곧... 기저귀도 끊을날이 오겠지? 그때는 시원섭섭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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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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