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계속 자다 깨서 모유/분유 먹고 잠만자던게

이제는 한번 울면 2시간정도는 내리울고

잠들어 내려놓으면 깨서 칭얼거리고


엄마는 낮에 한시간도 안잔다며 힘들어하기를 한달째

두둥!! 드디어 공갈젖꼭지를 물렸다.


그렇게 울어대던 솜이가 울을음 뚝 그치고 젖꼭지를 입에물고 웅얼웅얼거린다


이날 엄마는 세 시간이나 잤다며 아침에 나를 배웅했다.


신이 내린 선물이 맞긴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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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해서 샀는데 먹으려고 잘라보니 뻥이구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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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첫 외출

2014/10/31 17:32

집에 온 뒤, 한달이 되어 예방주사 맞으러 가는 날


주사맞고 얼마나 잘 자던지 호수공원 한 바퀴 도는 동안에도 안깨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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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장인,장모께서 방문하셨을 때 손수 빚으셨다며 가져오신 만두

이전에도 몇 번 먹었었지만 ㅎㅎ

맛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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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에 접속했더니 제일 처음 들은 노래라고 하네
요새 태지형, 승환이형, 해철이형 등 예전노래를 다시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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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카톡 API를 써보려 했을 때

그때는 친구목록이 나타나지 않았었다.

'이게 뭐야? 친구목록 없으면 어떻게 해?' 하며 진행을 하지 않았다.

이제는 친구목록이 나온댄다.


그래서 해 보려는데....

Eclipse에서 하려니 자꾸 뭔가 충돌이 난다.

구글에서도 gradle로 갈 예정이라고 하고 찾아보니 gradle 예제가 있길래 따라하기 위해 설치했다.


그런데... 카톡 키해시를 받기가 쉽지가 않구만...


카톡에서는

keytool -exportcert -alias <release_key_alias> -keystore <release_keystore_path> | openssl sha1 -binary | openssl base64
이렇게 치라고 했는데

안되는게
java classpath가 안잡혀있어서 직접
cd
c:\Java\jdk1.7.0_71\bin 으로 이동

그리고 openssl도 설치가 안되어 있어서 직접 다운(http://slproweb.com/products/Win32OpenSSL.html)받아 설치한 다음



c:\Java\jdk1.7.0_71\bin>keytool -exportcert -alias 키스토어명 -keystore 키스토어저장경로 | C:\OpenSSL-Win32\bin\openssl sha1 -binary | C:\
OpenSSL-Win32\bin\openssl base64


이렇게 하니까 키해시는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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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서 기기 시작하면

시키는 쪽에서는 자신이 의도한 것 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


그저 한마디 툭하면 열마디가 되어 압박을 한다.


누가 무슨말을 했는지. 그게 옳고 그른지 따져보지도 않고 시키면 해야한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게 아니라 그것에 맞춰 행동까지 해야하는 것이다.


이런게 생각이 난다.

폭력이 일어날 때, 가만히 있으라는 모르는 척 입을 다물면 되지만

알아서 기라는 그 폭력에 동조해야하는 것이다.

폭력을 조장하는 쪽의 마음에 들만큼의 폭력을...

한마디만 해도 되는 것을 주먹을 날리기까지 할 수 있는게 '알아서 기다'라는 것이다....


당하는 쪽에서는 누가, 왜라는 것을 물을 새도 없이 그저 폭행을 당한다.


당장 내가 당하지 않으면 된다. 내가 당하지 않으려면 이렇게 해야한다.

상하관계가 있으면 위다 싶으면 아래로는 어떤것이라도 시킬 수 있고

아래다 싶으면 시키는 일은 뭐든 해야하고...

이거 왕게임이 현실에서 그대로 재현되는구만.



인간은 평등하다고 배웠는데... 세상은 불공평해도 사람은 평등해야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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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안녕.

2014/10/28 08:38

내 사춘기시절 힘이 되어준 마왕의 노래들.


[안녕] 선물가게의 포장지처럼 예쁘게 꾸민 미소만으로...


[날아라 병아리] 이젠 아픔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인형의 기사] 작별인사 할 때엔 친구의 악수를 나눴지...


[해에게서 소년에게] 이제 그만 일어나 어른이 될 시간이야


[먼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 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곁에 있어줘


마지막으로
"소년아, 저 모든 별들은 너보다 먼저 떠난 사람들이 흘린 눈물이란다.
세상을 알게된 두려움에 흘린 저 눈물이 이다음에 올 사람들이 널 인도하고 있는 것이지
"


참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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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이 길면 길수록 할인액이 커진다. 근데 중간에 해지하면 모두 토해내야 한다

2년 약정시 월 5000원, 3년 약정시 월 7000원을 할인조건으로 2년 6개월을 썼을 때


1년 약정은 24개월 * 3천원 = 7만2천원 , 6개월 * (5천원 - 5천원) = 0원

2년 약정은 24개월 * 5천원 = 12만원    , 6개월 * (5천원 - 5천원) = 0원

3년 약정은 30개월 *(7천원 - 7천원) = 0원


2년 넘게 충성을 해도 3년약정이면 총 할인액은 '0'원. 물론 약속을 했으니까 못지켰을 때를 대비해 조건을 삽입해도 좋으나, 적어도 혜택을 줄이는게 없애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애초에 3년 약정을 크게, 위약도 크게 보다는 약정이 지속될 수록 혜택도 커지는게 낫지 않을까?

해당 요금제 1년이상 사용시 5천원, 2년이상 7천원으로 약정이 아니라 사용하면 할수록 혜택이 늘어나도록... 너무 이용자 중심인가? 합리적 대안인가? 원래 약정이 족쇄의 다른말인가?


한가지 더, 55요금제면 5만5천원인데 왜 요금은 5만 5천원 + 5천5백원(부가세)가 붙는거지?

특정 식당을 제외하면 5만5천원이면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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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이 문제가 되는 건 확실하다.
사고가 나는것도 폐기할 때도
원전, 폐기장 그리고 긴 송전시설과 기타
자급율을 높이면 원전에 덜 의존하게 될텐데...

새로 또 원전을 짓겠다라는 소식을 들었다. 그 돈이면 학교, 관공서, 전철역 등의 옥상에 태양열 설비를 짓고 자급하면 어떨까? 또한 특정규모 이상의 건물은 일정비율의 전기를 자급해야한다고 정하면 어떨까?
굳이 태양력이 아니라도 어떻게든 자급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 도입비용도 낮아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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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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