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에서 generate명령으로 Model을 만들면 자동으로 table관련 스크립트가 만들어진다. 이때 id 칼럼이 자동으로 추가되는데


현재 mysql version :5.7.17 에서는 primary key 체크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난다

Mysql::Error: All parts of a PRIMARY KEY must be NOT NULL;
if you need NULL in a key, use UNIQUE instead:

CREATE TABLE `accounts` (`id` int(11) DEFAULT NULL auto_increment PRIMARY KEY,
`
firm_id`
int(11), `firm_name` varchar(255),
`
credit_limit`
int(11)) ENGINE=InnoDB

id를 int형에 DEFAULT NULL에 자동증가, PK로 추가되는데

5.7버전에서는 오류가 난다. ㅜ.ㅜ

그래서 5.1로 다운그레이드 함. 오류 안남.

(I downgraded to mysql 5.1.3. and there's no error)

------------------------
- model은 추가되어 있으므로 다시 생성하려면 지우고 다시생성(안해도 될 것 같기는 한데 아무튼)
c:\rails destroy model Account

- 파일 다운로드 및 압축 풀기

- 환경변수 설정 변경 : MYSQL_HOME C:\mysql-5.1.72-win32

- mysqld 실행

- 최초실행시 패스워드 설정(최초에는 패스워드 없음)
C:\mysql -u root mysql

- pw 변경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 = password('바꿀비밀번호') where user = 'root';
mysql> exit;

- 변경사항 반영
C:\mysqladmin -u root reload

- 비밀번호로 접속
C:\mysql -u root -p

- 데이터 베이스 생성
mysql>create database company;
mysql>exit;

- 기존데이터 복구
C:\mysql -uroot -p company < 2015_12_15.sql

-------

rails generate model Account name:string:index

rake db:migrate

==  CreateAccounts: migrating ========================================
-- create_table(:accounts)
   -> 0.0420s
-- add_index(:accounts, :name)
   -> 0.0540s
==  CreateAccounts: migrated (0.1200s) ===============================
 

성공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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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6월 5일 통신판매업 신고를 했다.
그리고 6월 7일 모 사이트에 가입신청을 했다
그러자 오늘 메일이 왔다
어떻게 알았을까? 범인은 둘 중의 하나인 것 같은데

커뮤니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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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박2일 캠핑

2017.06.07 23:11
지난번에 1박2일 일정으로 갔었는데
솜이가 열이 좀 있고 잠자리도 마땅치 않아 저녁에 집으로 철수.

그 다음 윤철이가 캠핑장 예약이 됐다고 해서
먹는거 빼고 매트 하나 덮을 이불 하나 빼고 모든 장비를 윤철이한테 빌렸다

텐트, 의자, 침낭, 매트까지 모두 다
그런데도 솜이 화장실을 집에 놓고 와서
저녁 먹고 집에 다시 가지러 갔다왔다 ㅡ.ㅡ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 먹고
조금 있다가 저녁으로 얇은 차돌백이를 히말라야산 소금에 찍어 먹으면서 입맛을 돋구고
삼겹살에 조제한 쌈장을 집에서 딴 상추에 찍어먹으니 ㅎㅎ 맛있당

솜이는 9시쯤 잠이 들고

설겆이하고 맥주에 복수박과 멜론.
뿌셔뿌셔랑 각종과자를 먹는데 배도 불렀지만 왠지 모르게 너무 피곤해서 텐트에 들어가서 잤다.

다음날 새벽 5시경 새들 소리에 잠이 깬 솜이. 나도 깨우고 엄마도 깨우고
옆 텐트 윤철이도 깨우고 ㅋ
의자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다시 잠자러 들어 감.
햇살이 비추면서 텐트안이 점점 뜨거워져서 탈출.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9시쯤 철수준비
짐을 다 꾸리고 나니 11시가 다 되었고
근처 매점에서 아이스크림 먹고 주변 산책 좀 하다가 집으로 출발
특별헤 뭘 한 것도 아닌데 왜그리 피곤한 지
집에 도착해서 골아 떨어 짐.

사실 전날 새벽 3시까지 세차 함 ㅡ.ㅡ

캠핑을 시작할 때 대부분 의자를 먼저 산다.
당일일 때는 의자만 있어도 충분한데
1박을 하게 되면 텐트 + 매트 + 침낭 + 담요 + 의자가 필요하다
식기류나 식탁, 타프는 같이가는 사람에게 있을테니 초반에는 안사도 되는데
독립해서 다니려면 저것들 다 사야하는게...
진입장벽이 꽤 높다.
텐트를 정해야 나머지 용품들(매트, 방수포 등)의 구매 방향이 정해진다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살것도 많고 챙길것도 많아서 고려중이다.
거기에 넓지않은 자동차수납공간도 생각해야해서
일단 올해는 윤철이에게 텐트와 의자를 빌리고 다른집에 끼어가는 전략으로 버텨보자
(의자만이라도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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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코코몽을 보는데 로보콩이 당장할 때마다 누가 닮은 것 같아....
아바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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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곰돌이 푸'는 잘못 된 것이다
원제는 'winnie the pooh'로 실제 이름은 winnie 위니다.
그런데 왜 푸냐 하면 pooh = bear의 애칭이다
그래서 곰돌이로 쓰는건 상관없지만 이름대신 푸라고 번역하는건 잘못됐다.
관련자들도 아마 알면서 너무 익숙해져서인지 안바꾸는 듯 하다.
비슷한 예로 wag the dog 영화제목인데 개 이름이 wag이다

이 사실알을 알게 된 후로 '곰돌이 푸'가 너무 어색하다
뭐... 역전 앞 처럼 쓴다고 이해해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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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
한 3주 걸렸네
오늘 도착했는데 왜 하필 오늘 회식이냐....

빨리 달아보고 싶당
깔끔하니 이쁘네
근데 파우치가 넘 작은거 아냐?

구성품은 햇빛가리개 2개, 보관용 파우치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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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할 생각은 없다
다만 팔고나니 시원섭섭한데 자꾸 물어보는데

2015년4월에 산 유모차
깨끗하게 썼는데
모델명을 잘못올려서 원래 시세보다 훨씬 싸게 줬음

부가부3가 더 비싼건데
이전모델인 부가부3플러스로 올림

뭐 올린거야 어쨌든 그대로 주기로 마음먹고
인도하는면서 말을했다.
이거 모델명을 잘못올린거다 더 비싼건데 그대로 준다
돌아오는 답변은 "알고 있다"
헉... 그래서 연락 왔구나...
시세보다 싸면 팔리는 것이 진리구나 하고 팔고 올라왔다

그런데.. 진작 물어보지 가져가고 한참뒤에 문자가 오네....


마지막 문자가 속을 긁어 놓는다...
참 쿨거래는 아직도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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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 탕수육만 맛있다고 추천한 집
이전에 같이가서 한 번 먹었는데
'정말 탕수육만 맛이 있다'고 하는 녀석

집에서 자전거로 한 20분타고 가서
중자하나를 시켰다

2주전에도 가서 중자를 포장해 왔었다
가격은 17000원... 싸지는 않지만 일단 왔으니
샀는데 집에와서 보니 소스담은 그릇 바닥이 좀 녹아있네... 스티로폼같은 재질이라 그런지
일단은 먹고

이번에 갔더니
포장비 500원을 받네다는구만
지난번에는 얘기를 못했다며

17500원 결제하고
지난번에 소스가 너무 뜨거워서 밑이 녹았더라 말만 전했음(뭐 바란거 없이 결제하고 나서)

좀 지나자 포장을 해서 주는데 용기는 스티로폼같은게 아니라 플라스틱같은걸로 바뀌고

형광색 포스트 잇이 붙어있었다

가다가 궁금해서 포스트잇을 꺼내 읽었는데
.
.
.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끝.
(이모티콘까지 저렇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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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교체하는 김에
왁스도 사고 먼지털이도 샀다.

작업성이 좋다는 일명 상어왁스
큰 용량을 샀더니 어플리케이터보다도 크네
왁스 바르고 바로 댂아내도 된다니
어떤 왁스는 손에 묻혀서 바르는 것도 있고
바르고 나서 30분~1시간 정도 있다가 닦아내야하는 것도 있대는데
그에비해 훨씬 돌 까다롭다고 하네

친구녀석이 자랑한 타조털 먼제털이개
생각보다 길고 크더군

타이어 광택을 위한 스펀지 까지

날이 좋아지니 세차하러 또 가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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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떼기

2017.05.25 00:02

어느덧 때가 왔다.

이제 기저귀 떼는 연습을 하고 있다.

며칠전부터 쉬. 쉬 라고 얘기를 한다.

초반에는 바로 데려가서 앉혀도 안싸더니

며칠 지나니까 이제는 제법 잘 싼다.

응~ 하며 응가도


지난 주말에는 오전에 1번, 오후에 1번. 큰거는 주말 내 안쌌다.

평소 수시로 갈며 큰거도 최소 하루에 1번은 처리하는데

주말 내 안싸니 변비걸리는 거 아닌가 하며 불안해했었는데

다행이 월요일에 쭉~~ 뽑아내더라는


또 처음에는 기저귀를 차고 있었는데 싸고 나서 쉬~ 라고 하고

그 다음에는 기저귀를 뺀 상태였는데 시작되고 나서 쉬~

그 다음에도 기저귀를 뺀 상태였는데 시작되자 울면서 쉬~ 하며 쫓아왔다.

큰 발전이다 ㅎ

이제는 마려우면 쉬라고 해서 앉히고 밖에서 기다린다.

끝났어? 라고 물어보면 응 또는 으응(아니)라고 대답을 한다.


어느새... 또 훌쩍 자라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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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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