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시 50분차를 타고 올라왔다.

도착시간이 5시 30분. 3시간 30분정도인데 처음 타고 얼마지나지 않아 잠을 잤는데

깨고 보니 3시 30분이었다.


1시간 30분정도를 잔건데... 그 뒤로는 좀도 쑤시고 불편하고

나도 이정도인데 카시트에 있는 애들은 어떨까?


중간에 깨면 그제서야 휴게소에 들어가기는 하는데

그 이후가 참 애매하다

애는 가만히 있지 않으려 하고


이번에 내려갈 때는 체했는지 막 울다가 구토를 해서 갓길에 잠시 세워서 추스린 후 출발했는데...


기차가 그나마 좀 편한데... 집에서 기차역까지 거리가 꽤 되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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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 새마을 금고 통장을 만들었다.

한달 뒤에 인터넷 뱅킹 신청가능하다고 한다.

체크카드도 만들었다.

통장으로 이체도 했다.

ATM에서 돈을 뽑으려고 하자 신청을 또 해야한댄다...

체크카드 만들고 한달지나서 신청해야한다나?

그러면서 체크카드 긁는건 된단다...

카드 깡하라는 말인가?


쩝....현찰 좀 뽑으려 했더만... 안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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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면서 현금으로 몽땅주고 사면 부담이 적지만 목돈이 한번에 들어가고

잔고가 남아나지 않기때문에 조건만 좋으면 할부도 나쁘지 않다.


그래도 차를 할부로 사려면 잔고에 여유가 좀 있어야 밀리지 않고 낼 수 있다.


미니의 경우 프로모션으로 30%선수금 내면 나머지금액에 대하여 36개월 무이자가 종종 있다.(몇몇 차량에 대해 가끔 이벤트가 있다)

차값이 3천만원을 넘어가기 때문에 30%면 1천만원 + 취등록세 + 편의기기(블박,네비 등)하면 1500~2000만원은 그냥 들어간다.


무이지할부라고 해서 상환을 아무때나 해도 되는것이 아니었다...

미니를 위 무이지 프로모션으로 구매하여 1년이 지나 차를 팔게되어 중도상환을 전액을 했는데 무이자라고 하더라도 계약이 중단되기 때문에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야한다고 했다. 5만원정도 낸 것같다.

약 2천만원을 3년을 끊으니 월 50여만원이 훅 나가더라는..


그외의 자동차 회사에서 자체 금융회사를 통한 할부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자율이 7~8%로 후덜덜하다고

중고차 살때도 거의 그 수준이라 이자가 비싸서 못 살 것 같았다.


그러다 은행권의 자동차대출을 알아보니 ㅎ 조건이 좋다.

먼저 우리은행을 갔는데... 소득이 불분명하고 적다고 퇴짜... 주거래은행이고 오래 거래한거 그딴거 없더라..

그 다음 간곳은 Keb외환은행인데 그쪽은 자동차대출이 없어서 신용대출로 해야하는데 연봉의 130%라나? 여기도 소득이 적다며 얘기한 이율이 7%대..

마지막 간 곳은 신한은행. My Car 대출.

일단 재직중이면 왠만한 금액은 나오는 듯 하다.


대출방식은

1. 대출금액을 자동차회사에 직접 송금,

2. 대출금액을 신용카드로 일시불 결재하고 카드값을 할부로

3. 대출금액을 체크카드로 일시불 결재하고 할부로


소요시간은 1번이 가장빠르다.

월요일에 상담. 화요일에 신청했으나 서류미비로 수요일에 재직증명서 주고 신청완료

목요일 오전에 입금완료


2번,3번은 신청하고 1주일정도 걸린다고

대신 카드로 결재하면 신용카드는 1.3% 캐시백, 체크카드는 1.1% 캐시백


신청할 때에는 차량 모델, 차량가격, 대출금액을 알려주면 해당 대출금액만큼 가능한지 알려준다.


대출기간은 6개월 변동금리로 원하는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최대 72개월(6년)이 가능하다.


이자율은 최대 4.5%인데 급여통장, 카드소유여부, 카드결제계좌, 자동이체 신청여부에 따라서 내려가서 3.6%정도까지도 가능하다.

최악의 조건이라도 캐피탈보다 싸다

3년이내 상환하면 조기상환수수료를 내야하지만 3년 넘어가면 조기상환수수료는 없다.


그래서 상환기간을 72개월로 쭈~~~욱 늘리고 보니

어떤차도 부담없다고 느껴지는게 함정...


다만 신차대출의 경우에는 첫번째 등록인이 본인이어야 한다고 함.

일부 시승차의경우 등록이 되어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차는 신차대출이 안된다고 하니 미리 잘 알아볼 것.


마지막으로 이번설에 내려가면서 급히사게되는 바람에 인도시기가 정해져있어 대출이 해당 기간내 안나오면 어쩌나 하며 불안해했다.

그러니 차를 선택하고 할부를 하기로 했다면 먼저 신청을하고 1~2주 여유를 가져야 한다.


후~~ 이제 남은것은 6년의 할부인가.... 한달에 한번 차의 일부가 내것이 된다.

문짝 4개는 내껀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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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사면 차값 + 세금 + 보험은 기본이다.


그 뒤에도 편의사양을 추가로 달아야 하는데 쩝....


틴팅 : 40만원. 영맨이 하는게 젤 싸다며 말로는 70짜리를 깍아서 40에 한다고 함.

후방카메라 : 25만원. 없으면 불안해서 달아야 함.

블랙박스 : 19만원. 이것도 없으면 불안하고 달면 보험료 할인도 됨.

하이패스 : 6만원. 설치에 등록까지 하면 뭐..

네비게이션 : 휴대전화로 쓸꺼니 pass

차량용거치대 : 10만원. 순정같은 느낌이라나? 네비대신 전화로 대채하니 걸어둘 곳이 필요하네


= 총 100만원... ㅜㅜ


네비로 쓸 전화도 한대 사야하는데 갤럭시W를 추천하더라는...

기변하면 공짜인데.. 중고나라를 뒤져야겠구만.


아직 세차용품 등 악세사리는 하나도 안샀는데...

문콕도 불안하고

에휴... 괜히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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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를 사려고 이래저래 알아보다 얻게 된 깨달음.


1. 차는 여유를 갖고 사라.

급하게 먹는 밥이 체한다고...

이번주에 당장 사려고하면 막상 좋은차를 고르기가 쉽지 않다.

꾸준한 모니터링을 하면서 좋은 차가 등록되면 잡는것이 제일이다.


2. 주위에 물어봐라

엔카나 엠파크 등등의 중고차 사이트에 올라온 매물을 보고 바로 전화해서 가면

허위매물이거나 불안한 요소가 많다.

주위에 물어보면 아는 중고차 딜러 한두명은 나온다.

매매단지에 한명정도 딜러를 통하면 좋은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번에 친구의 후배가 딜러라서 통해서 알아보니

부천, 인천등의 매물을 검색하여 실매물인지 확인 됨.

또 그 딜러를 통하면 직접매매단지에 가서 만나는 딜러를 거치지 않고 차량점검 및 시승이 가능하여 부담이 적다.(차 보고 안사면 미안하다는게 부담 ㅎ)


3. 차량보고 연락했을 때 그게 해당 딜러의 차량이라고 믿지 마라

중고매매상가에서는 딜러가 매입한 차량, 개인판매를 중계하는 차량, 다른 딜러의 차량이 있다. 정말 괜찮은 차(싸고 잘팔릴 것 같은 차)는 딜러가 돈을 주고 산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에는 돈이 많이 들고 주차요금 등의 관리비용이 많이 들지만 딜러와의 네고가 제일 클 수 있겠다.

중계를 하는 경우는 중간에서 매매 수수료 및 대행수수료를 챙기는 것이다.


4. 조건을 구체적으로 정해라

처음 조건은 1500~2000만원대의 말라부라고 하니까 차가 꽤 나왔다.

그중에서 젤 싼거 보니 1500만원대가 하나 나와서 보러갔다.


원하는 차의 조건이 상세할수록 해당 차에 대한 알림을 주기 편하니 차종,연식, 가격 등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기다리면 됨.


5. 차를 잘 아는 사람이 동행하면 베스트

아무리 아는사람 통해서 만난다고 해도 차를 잘 모르니 제대로 보고 있는건지 잘 모른다.

실제 같이 간 딜러가 알려주는 정보로는 사도 되겠거니 했다

시승을 해봐도 나쁜것은 못 느꼈는데 같이간 친구가 보닛을 열고 기름이 어디어디 새는지

엔진오일 색깔은 어떤지, 바퀴 마모상태는 어떤지. 교체된 부품은 제대로 교체 된건지 확인을 해 줬다.

1500만원짜리 말리부를 봤을 때 내부나 시승은 만족할만했으나

타이어 교체(앞바퀴를 뒤로 보내고 새바퀴를 앞에 장착)와 트령크 교환했다고 해서 봤는데 이격이 조금 있는것 등 세세히 짚어주지 않는 부분도 알려주는 친구 ㅎ


6. 싸게 사서 고친다는 생각은 좀...

중고차니까 사면 전체적으로 한번은 손봐야 한다고 해서 젤 싼 차를 본 것이었는데

오일, 타이어 기타 정비를하면 추가로 100여만원이 더 들 수도 있었다.

하지만 관리가 잘 된 차를 사야 그나마 덜 든다.

싼차는 왜 싼지 이유가 있으니... 고치는 비용 포함해도 싸다는 느낌이면 사도 ㅎ


7. 가기전 최소한의 정보는 훑어보기를

- 배기구에 매연이 많이나면 안됨

- 배기구에 휴지를 대었을 때 젖으면 좋은거임

- 엔진오일이 진 할수록 안좋음

등등 실제로 차를 팔 때 보면 딜러들은 정말 꼼꼼하게 보면서 가격을 깍음

잘 모르면 그정도는 아는 사람을 동행해서 같이 점검하기를


마지막으로

몇 번 해보면 감 잡음 ㅋ 누가 산가고 하면 같이 가보는 것도 공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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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니 클럽맨의 옵션장사

기본형 - 미드트림 - 하이트림으로 올라가면서 편의사항이 추가 됨.

미드트림이면 딱 좋겠지만...


전동시트 그닥 필요없는것같고

스마트키는 요새 해킹의 위험이 있다고 하니 불안하고

런플랫타이어... 안전사양이지만 필요성은 잘 모르겠음.

후방카메라는 필요한데...


가장 좋은 선택은 기본형에다 후방카메라 다는게 제일인 것 같음.

HUB(Head up display)는 초기니까 좀 지나면 더 좋은 제품들이 사제로 많이 나오지 않을까? ㅎ


발로 트렁크 여는기능 클럽맨S에만 들어있나??


암튼 간단비교 ㅎㅎ


clubman(기본형) : 36300만원(개별소비세 할인 적용시 -40만원)
- Horizontal real rights : 가로로 된 후방램프
- Front and rear skirt :
- Split doors : 스플릿 도어(보통 위로 여는 해치백인데 클럽맨은 냉장고처럼 양쪽으로)
- Mini Logo Projection : 미니 로고 뿌려주기

- 전자시트 없음

- 컴포트액세스 없음 : 스마트키 기능으로 문열거나 시동걸때 주머니에 키 있으면 됨.

- 후방카메라 없음

- 런플랫 타이어 없음.


- 8 Airbags : 에어백 8개
- DSC
- DTC
- Rigid chassis body
- Flexible Rear axle


clubman midtrim : 3800만원 : 후방카메라 + 런플랫 + 전자키트 + 스마트키 = 170만원
- Electric parking break : 일명 핸드브레이크가 버튼으로
- Electric sheets : 전자동시트
- Comfort access : 컴포트 액세스 (스마트키 기능)
- Rear camera : 후방카메라
- Run-flat tyler : 런플랫타이어

clubman hightrim : 4130만원 : 헤드업디스플레이 + 와이어드 패키지 = 230만원
- Head up display : 헤드업디스플레이
- Wired package : 와이어드 패키지


* 별도로 S버전
clubman s : 4710만원 : 엔진 + 발로 뒷트렁크열기 = ??

직렬 4기통 밸브트로닉 트윈파워 터보엔진(192마력)

foot backdoor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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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여기저기 자동차 견적을 내놨더니
오늘 뉴스로 연락이 마구 온다

결론은 개별 소비세 인하 반영한다고

미니는 2월에 가격을 올렸다가 오늘 내린다는 결정이 난 듯 근데 프로그램 수정이 안직 안되어서 반영이 늦는 모양이다

쉐보레도 연락이오고 삼성도 왔다.

근데 좀 웃긴건
어느회사영맨도 할인한다는 금액에 개별소비세 인하분이 반영되어있다고 말 안함.
즉 100만원 할인이면 그 안에 개별소비세 30만원정도가 포함 됨
결론은 영맨할인 100만원 + 개별소비세 인하분 만큼 깍이고
취등록세도 몇만원이 싸져야 함

ps. 할인받은거 틴팅,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전화거치대(네비대신) 하면 거의 퉁 쳐지는구만 ㅡㅡ



TistoryM에서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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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차를 빌리는 것인데 장기렌트는 논 외로 하고


단기로 차를 빌리는것으로 소카, 그린카 등의 카 쉐어링과, 롯데,아주, SK렌트카로 단기렌트카가 있다.


카 쉐어링의 장점은

1. 분,시간 단위로 빌릴 수 있다는 것이다.

   기본 30분에서 10분단위로 이용금액을 산정할 수 있으니 아~주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2. 거리에 비례하게 이용금액을 낸다.

   시간별 빌리는 값 + 거리에 따른 이용료를 내게 되는데

   10Km운행을 하면 약 2000원정도, 100km 정도를 내면 약 2만원 정도로 가까운 거리를 다니면 이용료가 택시비 수준으로 저렴하다

3. 보험료가 포함되어 있다.

   면책금이 30만원이기는 하지만 보험이 들어져 있기 때문에 사고가 나도 조금은 안심할 수 있다. 물론 수리하는 동안 발생하는 휴차보상료는 내야한다.

4. 연료넣는 부담이 없다.

   일반 렌트카는 만땅을 채워 돌려주거나 해야하는데 차량에 비치된 결제카드로 기름값을 계산하면 된다. 만땅을 넣든 1만원, 2만원을 넣든 상관없다 이용료 안에 기름값이 포함되어 있다.

5. 종종 발행되는 쿠폰을 이용하면 더 저렴한 금액에 이용할 수 있다.

 ( 가끔이용하면 쿠폰 거의 없더라는...)


카 쉐어링의 단점은

1. 수령, 반납이 지정되어 있다. 일반 렌트를 이용하는 경우 가져다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카 쉐어링은 정해진 주차구역으로 가서 차를 가져와야 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나의 경우 버스타고 3정거장 되는 거리에 있는 곳을 자주 이용해서 왕복 버스비가 추가로 발생했다. 근처에 있으면 상관없음.

2. 청결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반납후에 별도로 청소하는 사람이 없다. 일반 렌트의 경우 최소한의 청소?는 하기때문에 이용할 때 더럽거나 하면 바꿔달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일단 빌렸다면 클레임을 걸든 고객센터와 이야기 해 봐야한다. 이전에 한 번은 컵홀더에 쓰레기가 있었고 그것을 들쳐내자 곰팡이가 똭~ 물티슈로 좀 닦에내고 탔지만 찝집함은... 내 앞사람인지 그 앞앞사람인지 알 방법이 없다. 바닥에 흙이 묻어있거나 과자 부스러기 등... 앞사람이 그저 깨끗하게 써 주기를 바랄 수 밖에

3. 차량상태 보고가 애매하다.

 앱을 통해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게 되어있는데 안찍어도 탈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사고가 났을 때 덮어 쓸 수 있다.  일반렌트카의 경우 한바뀌 돌면서 서로 확인하면서 체크한다 어디에 흠집이 있는지

4. 5일 초과시 렌트가 안된다.

 애초에 목적이 짧게쓰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잡았기 때문이지만

 쏘카였나? 그린카였나? 1주일이상 안된다. 연휴라서 빌리려고 했더니... 안되더군.


그 외 특징은

하루씩 빌리면 일반렌트와 카쉐어링이 큰 차이가 없다.

다만 일반렌트는 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아주 긍정적으로 사고가 안난다고 가정을 하면 딱 렌트비만 내면 되지만

하루씩 보험을 들게되면 이용요금과 별도로 보험료가 나간다

3일 * 1만원, 3일 * 5만원 이런식으로

대신 보험을 든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면책이 되어 훨씬 안심이기는 한데

사고가 안나고 반납할때면 생돈나가는 느낌이다.


잠깐 빌려탈 생각으로 렌트를 했는데... 하다보니 생각보다 많이 나가더라는...

아... 차.... 사야하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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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에게는 그들만의 언어(말)이 있다.

그것을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서 못알아 듣는 것이고

또 그 말을 점점 사용지 않게되고 우리들이 쓰는 말을 따라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잊어가다 결국 완전히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분명히 뭔가를 가리키며 또 나를 바라보면 말을 하는데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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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브랜드에서 자주하는 무이자 60개월 할부 프로모션이 있다.

속지 말아야 할 것은 선수금 30%라는 말을 나중에 한다는 것이다.


3천만원짜리 차를 산다고 하면

1천만원 선수금 내고 30개월이나 60개월동안 무이자로 2천만원 갚는 방식


첫달 1천만원 선수금 + 취등록 약 300 + 보험료 100

= 1400만원

2000만원/36개월 = 약 55만원

2000만원/60개월 = 약 34만원


그리고 중간에 차를 팔거나 해서 남은 할부를 갚으면 중도상환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무이자가 무이자가 아니다. 무이자 약정이다.


무이자라는 말에 혹해서 전액을 60개월 무이자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물론 국산차들은 전액 무이자가 있기도 하다


아... 차값 너무 비싸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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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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