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30

2005.06.30 16:39
마지막 버스를 8시 30분차를 탔다.
타고 가고있는데 전화가 와서 봤더니 해식이였다.
버스안에서 받기가 조금 그래서 9시넘어서 송내 도착하고
전화했더니 안받더군
이론.

잘 지내고 있겠지
들리는 이야기에는 여행도 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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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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