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07

2004.11.07 16:36
다이어리를 뒤졌더니 이날 승훈이가 결혼했네

그날 아마 새벽에 일어나서 쓴 용인 것 같다.
날은 지났지만 그날 쓴것이라..

"
2004년 11월 7일 승훈이와 은화의 결혼식이다.
지금은 8시 앞으로 3시간 남았다.
친구들은 모두 잘 자고들 있네
뭐. 축하해 주고픈 마음은
실로 표현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네

마음아란거 전해지겠지?

5시넘게까지 있다가 잠들었는데..
다른애들 몇몇은 좀더 먹다 잔것 같다.
씻는게 좀 그래서 머리감고 세안좀 하고.. 샤워는 못했다.

참. 이녀석들 잘 자네
윤철이 코 엄~~~청 고는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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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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