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4

2004.10.14 16:34
긴장을 하고 잤다.
복사골 문화센터앞에서 6시 10분이라고 해서
5시 30분쯤 나갔다.
가서 두리번두리번 거리며 이리기웃 저리기웃하며
사람들을 찾았는데... 안보였다. ㅜ.ㅜ
6시 10분까지 찾다가 결국.... 양재역으로 갔다. 우씨
첫날부터 지각이다.
거기에서 8시 30분이었나? 가는 통근버스가 있어서
그거 타고갔더니 10시에 도착했다.ㅋㅋㅋ
PC 지급이 아직 안되어서 조금 대기해야 한댄다.

차시간표랑 필요한 사항 이것저것 받아놓고 내일은 지각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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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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