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립시다

2018.06.08 20:25
이제 조금씩 뭘 그리는지 알 것 같다는 ㅎ

같은반 친구라면서 그린 그림

아빠가 아니라 좀 서운하지만 있을 건 다 있네
눈, 코, 입, 귀, 머리카락

그다음으로 그린 것은 선생님이라며

이번에는 팔과 다리까지 다 그림
(밑에 작대기 두 개가 다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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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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