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풀린 것 같아서 4시에 나가서
겨울용 타이어 다시 교체하고
(짝당 1만5천원 ㅜ.ㅜ)
세차를 하러 갔다.
오늘 따라 사람이 많아서 4대정도 기다렸다가 시작.
예비세척-> 습식폼건 -> 미트질 -> 세척 -> 말리기 -> 내부세차 -> 왁싱 -> 타이어 광택

세차를 마치고 짬뽕 한그릇 먹고 집에 오니...
10시 30분 ㅡ.ㅡ

이거 광 낸거 아까워서라도 내일 외출을 해야겠다.
열심히 광내고 있는 윤철이는 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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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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