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10

2005.07.10 16:43
간만에 집청소(?)를 했다.
ㅋㅋㅋ 얼마나 오랜만인지
며칠전 비오는날 옷을갈아입으로 들어온길에
종진군이 내방을 보고 하하하 한마디 하더군
청소좀 하라고
그래서 오늘 큰마음먹고 방청소를 했다.
뭐. 가구나 잡다한게 없어서 책들만 잘 쌓아두고 청소를 시작했다.
머리카락이 왜그리도 많은지... 자면서 쥐어뜯나?
뭐 다닦고 거실도 청소하고 설겆이도 하고 하하하
내가 기특하다 ㅋㅋㅋ

저녁에 인호만나기로했는데 녀석 생일이라서
종진군이 수원엘 손군만나러 간다고해서 월요일에 보기로 했다.

밤에는 정혁이가 놀자고 해서 부평까지 가서
밥먹고 레드망고가서 요구르트먹고
(밥은 정혁이가 요구르트는 내가 쐈다 ㅋㅋㅋ)

월요일 아침에 을지로로 가야하는데
꼭 정장을하라는 사장님의 엄포(?)에
투나에 들려 정장을 샀다... 과소비를 했다.
이번달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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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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