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9

2005.07.09 16:41
파마했다.
머리를 깎으라는 강력한 압박에
카피모임을 끝내고 부천의 미용실에 갔다.
깍기에는 너무 아쉬운 머리
안이뻐서 깍더라도 해보고 싶은건 하고 깎자는 취지에
뻗친머리를 해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이런........
아줌마파마가 되어 버렸다.

2002년에 정환이형의 머리를 했던때와 비슷한 머리가 나왔다.
쯧쯔....
월요일 출근할때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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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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