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2

2004.10.12 16:32
내일로 Interview가 잡혔다.
목도 많이 가라앉았다. 이제는 뭐 거의 나았다고 볼 수 있지
흑흑.
8시쯤에 신효섭대리님이 왔다.
밥을 먹고 9시가 조금 넘어서 사무실로 갔다.

뭐 InterView 내용이라든지
거기서 사용하는 Program들 등을 가르춰주고 참고하라고 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서 많이 헤깔렸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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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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