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할 생각은 없다
다만 팔고나니 시원섭섭한데 자꾸 물어보는데

2015년4월에 산 유모차
깨끗하게 썼는데
모델명을 잘못올려서 원래 시세보다 훨씬 싸게 줬음

부가부3가 더 비싼건데
이전모델인 부가부3플러스로 올림

뭐 올린거야 어쨌든 그대로 주기로 마음먹고
인도하는면서 말을했다.
이거 모델명을 잘못올린거다 더 비싼건데 그대로 준다
돌아오는 답변은 "알고 있다"
헉... 그래서 연락 왔구나...
시세보다 싸면 팔리는 것이 진리구나 하고 팔고 올라왔다

그런데.. 진작 물어보지 가져가고 한참뒤에 문자가 오네....


마지막 문자가 속을 긁어 놓는다...
참 쿨거래는 아직도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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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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