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증 지참!

2010.11.22 01:29
교육 들어가면서 필요할 것 같아 챙겨뒀던 사원증을 
끝나고 나서 집에 가져와서 회사로 가져가는것을 깜박했다.

지난주 사원증이 없어 점심시간에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점심을 얻어(?) 먹어야 했다.
(뭐 한번 더 찍어 준 것 밖에는 없지만)

목요일 밤!!!
절대 잊어먹지 않으려고 전날 챙겨놓고 잤는데
금요일 오전 11시 50분 갑자기 날아온 쪽지 한통
'오늘 점심. 회사 앞 타이 음식점. 메뉴 xxx사이트에서 참조하여 주문할 것.
 늦을 경우 임의로 통일'

어제 저녁 까먹지 않고 챙겨둔 사원증은 또 써먹지 못했다...
(대신 하루종일 걸고 다니고 ^^. 맛있게 외식하고 ㅋㅋㅋ)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카테고리

nobang이야기 (1649)
Life With Gopro (7)
Life With Mini (72)
Diary (919)
너 그거 아니(do you know) (126)
난 그래 (125)
속지말자 (9)
Project (34)
Poem (14)
Song (0)
Study (145)
Photo (113)
낙서장 (45)
일정 (0)
C.A.P.i (2)
PodCast (0)
nobang (27)
고한친구들 (4)
recieve (0)
History (0)
android_app (2)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518,845
Today : 12 Yesterday :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