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렵지만 해냈다.
스티커 교환을 조건으로 획득해서

 크하하하
큰 걸 좋아하는 그 분(?)의 취향에 따라 민트로 교환
올 해는 볼펜도 주는구만

다이어리 맨 뒷장에 숨은 쿠폰
 1. 샌드위치 먹으면 무료음료
 2. 오르가미 커피 사면 무료음료
 3. 비오는날 1+1 쿠폰


암튼 올해는 다이어리 걱정 없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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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버스에서 보통 도착할때쯤
눈을 스르륵 뜨면 고가를 내려가면서 차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그랬는데 왠지 싸~~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는데 풍경은 익숙했다.
의자를 일으켜 세우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다...

차가 종착지에서 회차하여 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급히 일어나 내려달라고 해서 가까운 인도에서 내렸다.

길을 거꾸로 올라가는데 인도가 끊기고 하얀 실선만 있는데 그길은 또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다보니 나무 풀들이 삐져나와 흰선 안으로 걷기도 힘들었다. 정면으로는 차들이 쌩쌩다니고 나는 가능한한 흰선안으로 걸으며 거슬러가고

거의 다 왔는데 코너에 이르러서 버스가 도는데 헉.. 코 앞까지 닥쳤다. 아차하면 부딪힐 뻔 했다.
좀 더 안전하게 더 들어기 기다리다가 잠시 차들이 뜸해졌을 때 겨우 길을 건너 안전지대로 들어올 수 있었다

다음부터는 이어폰을 한쪽만 끼던가
복도쪽에 앉아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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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k
    2017.01.06 1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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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려 이친구야~~~ ㅋㅋㅋㅋ
    가끔 눈팅하고 간다.
    • 2017.01.12 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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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때는 사고날 뻔했고...
      니가 답글단 날(01.06)... 지각했다.

2006년에 산 맥북 화이트의 하드가 맛이가서 안쓰다가 SSD면 충분히 쓸만 하겠구나 하고 설치하려는데 내장된 수퍼드라이브가 설치씨디를 인식안함...

동네 컴터 수리점 갔더니 4만원 달라고 해서
그냥 왔다.

우연찮게 윤철이랑 통화중에 외장DVD가 있다고 해서 짬뽕 한 그릇 사 주고 빌려서 설치했는데...

크롬, 파이어폭스 하다못해 사파리도 이제 지금 버전 지원안한다고....

Github에서 소스 좀 다운로드 하려고 했더니 다운에 안된다 ㅡ.ㅡ

윈도우 설치를 마지막 희망으로 도전해야 하나?

이거 안되면...SSD 팔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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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 황제전골

2016.10.18 17:55
옆집에서 맛있다고 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아저씨께 전화를 드려 알아보니 '차이나 리'라고 하네
 처음 이사왔을 때 몇 번 갔었는데 나가사끼짬뽕을 잘 한다며
맛도 담백하니 좋았던 그곳
전화를 해 보니 10시까지 영업하고 9시까지 주문 받는다고 해서 부랴부랴 가서 주문

황제전골 2~3인분 + 새우
(새우를 칠리 반 ,크림반 물어봤으나 안된다고 ㅡ.ㅡ)

비주얼은 이렇다


우선 야채를 먹고 나중에 면을 넣어 먹는다
면에 부추가 들어 있는게 신기했다

짬뽕은 좋았다고 했고 크림은 한접시를 거의 다 먹고서는 느끼하다고...
다음번엔 나도 좀 줘~~ ㅋ

이거 두가지에 4만원... 좀 비싸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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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35분~45분 사이 짧지도 않고
길게 빠아아~~~~아앙 약 10~15초 정도로 울려대는데 화가나서 창문을 열었다.

주변 집들도 창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다. 나가봤다. 

차는 그사이 어디 갔는지 아니면 사람이 내렸는지 조용하다. 쩝.

CCTV를 살펴봤다. 건물주위만 찍혀서 그 밖에서 울렸나보다.

다만 울리는소리를 봐서는 방향 거리가 대충 감이 오는데 잡아낼 수 없으니.. 쩝.

왜 그랬을까? 한두번 울린것도 아니고...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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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목패턴블록을 가지고 노는데
통채로 들고와서 와르르 쏟아내고는 다른데로 놀러간다 ㅡ.ㅡ
맛간을 이용해서 쌓은 작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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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 닫지 못하게

2016.08.01 08:16
솜이가 자꾸문을 닫아서 귀찮은 아내의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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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씨 이제 퇴근

2016.07.08 23:43
미리미리 준비해야지 오픈 전날 ㅈ배포하는게 어딨냐
그것도 3000개?

소스 올리는데만 몇시간 걸렸는지 에휴...
차는 끊긴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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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교육 후기.

2016.06.14 13:05

간만에 두시간짜리 UX교육을 들었다.

컨설팅회사 수석이 진행했는데 여러사람이 섞여있다보니 중하정도로 설명한다고.


나쁘지는 않았다.

다만 Q&A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이 너무 추상적이었다.


나 :  현재 운영중인 시스템에 도입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강사 : 요구사항을 도출해야 합니다.

나 : 고객은 굳이 바꿀이유가 없다고 한다

강사 : 그럼 왜 바꾸려고 하냐

나 : 불편한 것을 알고 있다

강사 : 그래서 그 불편한것들을 찝어줘야 한다. 반복된 작업으로 사용자들은 그게 잘못된 것인지 모른다.


나 : 그러면 UI가이드를 바뀌야 하나, 특정 몇몇 화면만 찍어서 바꿔야 하나

UI가이드를 바꾸면 영향도가 크고 특정 몇개만 바꾸면 통일성이 깨지는데

강사: UI는 문제가 아니다. 인터랙션이 문제이고 블라블라~~

나 : 결국 프로토 타입으로 적용을 해 보려면 고객이나 의사결정권자에게 어필을 해야하는데 어떤방법이 있나?

강사 : 블라블라(원론적인 이야기)


끼어든 놈 : 끝내고 하시죠? 얘기가 반복되는 것 같은데


나 : ...

강사 : 그럼 다른분 질문이요

일동 : ...

강사 :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때 흥이 깨져버렸다.

질문도 안할 녀석이 갑자기 끼어든 것도 그렇고

보통 이런경우 나와 토론은 끝난뒤 하자고 응대한 뒤에 다른 질문을 받는다고 하는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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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adsense $100 돌파

2016.06.02 11:19

 

처음 애드센스(adsense) 가입한 게 2008년....

장장 8년만에 $100를 돌파하네

 

한달에 천월꼴로 늘어나던 수익이 쌓여 이제야 10만원이 되었네

쉽지 않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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