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서는 안 될 영화...
옥수수에 SK고객은 무료라고 풀려있어서 다운받았는데
조금 보고 며칠 지나서 다시 보려고 하니...
이용기간 만료라고 뜨는데 해댕 페이지에서는 이용기간 자체가 없네...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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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사온 게 2014년인가? 이제 만 3년정도 되었군.

해바라기 수전을 종종 쓰는데 어느날 문득 쳐다보니... 상태가 안좋다.

근처 철물점에 갔더니 15만원이라고... 헉.(똑같이 생긴거였다)

해바라기 수전의 헤드만 바꾸면 될 것 같아서 열심히 뒤적거려서

겨~우 찾아낸게 9500원 짜리. ㅎㅎ

배송료 2500원이 별도였지만 이정도야 ㅋㅋ



일단 고무로 코팅 된 목장갑과 스패너를 준비

딱 헤더만 스패너로 돌리니 쉽게 빠지네

(주의 할 점 : 해바라기 헤더 안에 물이 차 있으므로 바로 아래서 작업하지 말고 비스듬히 작업해야 함.)​



떼어내고 보자 부식된 흔적이 장난이 아니다.

뒷면도 먼지가 좀 껴있네

새로운 해바라기 헤드 등장. 두둥~~~

설치시 무리하게 조이지 말라고 해서

모양 그대로 스패너 없이 돌림. 그냥 돌렸는데도 생각보다 꽉 조여줌.

부족하면 스패너로 조이려고 했었는데 필요가 없더군.


이렇게 15만원 지출할 것을 12000원에 해결 함

다음은 어딜 고쳐야 하나? 세면기를 뜯어 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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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혼자 놔두는거라 조금 불안했지만 엄마말로는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들어 갔다고

담임선생님과 통화를 했다는데
점심에 밥을 잘 안먹고 동그랑땡만 먹었다고

잘 놀았는데 옆에 아이가 울 때 옆에서 눈물은 흘리지 안고 우는 척 했다나?

낮잠 자는데 다른반에 아이가 크게 우는 바람에 깼다고

그리고는 3시가 다 되어 데리고 왔다고

내가 버스를 잘못타서 헤매다 집에오니 뭐 달라진 건 없는것 같다

그래도 하나는 배워 왔나보다
뭐 물어보면 "네"라고 한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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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2017.03.03 19:02
퇴근 버스를 잘못 탔나보다 ㅜ.ㅜ

보통 잠에서 깨면 외곽순환도로에서 송내로 빠지는데...
오늘 잠에서 깨니 이상한 동네다.
아까 간석 오거리역. 좀 전에 백운역...
나 어디로 가고 있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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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입학식을 하고
오늘부터 혼자서 어린이집생활 시작이다.

이녀석 아직 기저귀도 차고있고 말도 아빠밖에 못하는데(엄마한테도 아빠라고 함 ㅋ)

밥은 잘 먹을 지
울지나 않을 지
적응을 잘 하려나 모르겠네

물론 놀이방 같은데에서는
모르는 형 누나들 쫓아다니기도 하고
재미있어서 집에 안가려고도 하는데

어제 받아온 책가방을 혼자 메고 돌아다니며
재밌어했는데

잘 하겠지?

이렇게 열공 하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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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척

2017.02.22 14:04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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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오래가네

2017.02.20 00:06
감기가 오래가네...
나 말고 딸내미.
몇주전부터 기침, 가래로 약을 먹었는데
지난주에는 중이염까지... 항생재 추가했는데
 역시나 설사를 하루 종일 하는 바람에
다시 병원가서 약을 바꿔달라고 했다.

항생재 양이 조금 줄어들자
오늘은 문제없이 덩어리가 똭~~~
그런데 기침이 더 심해지고 콧물도 줄줄 더 흐르네...

몇주째 약을 먹는건지 원.... 아프지만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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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눈이 많이 오던 날
눈을 보여줘야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하고 나갔다.

생각보디 많이 내려서 멀리는 못가고
주차장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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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플러그 인이 왕왕 동작을 안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글을 쓰는데 안가니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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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커 버렸나...

내년에 어린이집 가야한다니
학부모 되는 마음은 더 하겠지?

그나저나..이제 겨우 4살 되어가는데...
어린이 맞나?? 뭐 영아는 아니지만 아직 유아같은데...

나 어릴때는 유아원 유치원 이렇게 불렀는데
어린이집 하니까 유치원 다음에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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