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눈이 많이 오던 날
눈을 보여줘야겠다는 일념으로 준비하고 나갔다.

생각보디 많이 내려서 멀리는 못가고
주차장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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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플러그 인이 왕왕 동작을 안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글을 쓰는데 안가니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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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렇게 커 버렸나...

내년에 어린이집 가야한다니
학부모 되는 마음은 더 하겠지?

그나저나..이제 겨우 4살 되어가는데...
어린이 맞나?? 뭐 영아는 아니지만 아직 유아같은데...

나 어릴때는 유아원 유치원 이렇게 불렀는데
어린이집 하니까 유치원 다음에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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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렵지만 해냈다.
스티커 교환을 조건으로 획득해서

 크하하하
큰 걸 좋아하는 그 분(?)의 취향에 따라 민트로 교환
올 해는 볼펜도 주는구만

다이어리 맨 뒷장에 숨은 쿠폰
 1. 샌드위치 먹으면 무료음료
 2. 오르가미 커피 사면 무료음료
 3. 비오는날 1+1 쿠폰


암튼 올해는 다이어리 걱정 없겠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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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버스에서 보통 도착할때쯤
눈을 스르륵 뜨면 고가를 내려가면서 차들이 줄 서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도 그랬는데 왠지 싸~~한 느낌이 들어서 눈을 떴는데 풍경은 익숙했다.
의자를 일으켜 세우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아무도 없다...

차가 종착지에서 회차하여 나가고 있는 중이었다. 급히 일어나 내려달라고 해서 가까운 인도에서 내렸다.

길을 거꾸로 올라가는데 인도가 끊기고 하얀 실선만 있는데 그길은 또 사람이 안다니는 길이다보니 나무 풀들이 삐져나와 흰선 안으로 걷기도 힘들었다. 정면으로는 차들이 쌩쌩다니고 나는 가능한한 흰선안으로 걸으며 거슬러가고

거의 다 왔는데 코너에 이르러서 버스가 도는데 헉.. 코 앞까지 닥쳤다. 아차하면 부딪힐 뻔 했다.
좀 더 안전하게 더 들어기 기다리다가 잠시 차들이 뜸해졌을 때 겨우 길을 건너 안전지대로 들어올 수 있었다

다음부터는 이어폰을 한쪽만 끼던가
복도쪽에 앉아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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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k
    2017.01.06 1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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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려 이친구야~~~ ㅋㅋㅋㅋ
    가끔 눈팅하고 간다.
    • 2017.01.12 01: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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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때는 사고날 뻔했고...
      니가 답글단 날(01.06)... 지각했다.

2006년에 산 맥북 화이트의 하드가 맛이가서 안쓰다가 SSD면 충분히 쓸만 하겠구나 하고 설치하려는데 내장된 수퍼드라이브가 설치씨디를 인식안함...

동네 컴터 수리점 갔더니 4만원 달라고 해서
그냥 왔다.

우연찮게 윤철이랑 통화중에 외장DVD가 있다고 해서 짬뽕 한 그릇 사 주고 빌려서 설치했는데...

크롬, 파이어폭스 하다못해 사파리도 이제 지금 버전 지원안한다고....

Github에서 소스 좀 다운로드 하려고 했더니 다운에 안된다 ㅡ.ㅡ

윈도우 설치를 마지막 희망으로 도전해야 하나?

이거 안되면...SSD 팔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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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리 황제전골

2016.10.18 17:55
옆집에서 맛있다고 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 아저씨께 전화를 드려 알아보니 '차이나 리'라고 하네
 처음 이사왔을 때 몇 번 갔었는데 나가사끼짬뽕을 잘 한다며
맛도 담백하니 좋았던 그곳
전화를 해 보니 10시까지 영업하고 9시까지 주문 받는다고 해서 부랴부랴 가서 주문

황제전골 2~3인분 + 새우
(새우를 칠리 반 ,크림반 물어봤으나 안된다고 ㅡ.ㅡ)

비주얼은 이렇다


우선 야채를 먹고 나중에 면을 넣어 먹는다
면에 부추가 들어 있는게 신기했다

짬뽕은 좋았다고 했고 크림은 한접시를 거의 다 먹고서는 느끼하다고...
다음번엔 나도 좀 줘~~ ㅋ

이거 두가지에 4만원... 좀 비싸긴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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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35분~45분 사이 짧지도 않고
길게 빠아아~~~~아앙 약 10~15초 정도로 울려대는데 화가나서 창문을 열었다.

주변 집들도 창문을 여는 소리가 들린다. 나가봤다. 

차는 그사이 어디 갔는지 아니면 사람이 내렸는지 조용하다. 쩝.

CCTV를 살펴봤다. 건물주위만 찍혀서 그 밖에서 울렸나보다.

다만 울리는소리를 봐서는 방향 거리가 대충 감이 오는데 잡아낼 수 없으니.. 쩝.

왜 그랬을까? 한두번 울린것도 아니고...


세상엔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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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목패턴블록을 가지고 노는데
통채로 들고와서 와르르 쏟아내고는 다른데로 놀러간다 ㅡ.ㅡ
맛간을 이용해서 쌓은 작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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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 닫지 못하게

2016.08.01 08:16
솜이가 자꾸문을 닫아서 귀찮은 아내의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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