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TR을 사용하는 이유는 SYS_CONNECT_BY_PATH를 하면서 ','를 붙이기 때문에

Data의 시작이 , 로 시작한다. 그것을 잘라주기 위함임


SELECT SUBSTR(max(SYS_CONNECT_BY_PATH (COLUMN_NAME, ',')),2) AS ALIAS
  FROM (
        SELECT COLUMN_NAME, ROWNUM RNUM
          FROM TABLE_NAME
         WHERE ROWNUM <= 20
       )
START WITH RNUM = 1
CONNECT BY PRIOR RNUM = RNUM - 1


출처 : http://nadachel.tistory.com/entry/oracle-%EC%A1%B0%ED%9A%8C%EB%90%9C-%EC%84%B8%EB%A1%9C%EA%B2%B0%EA%B3%BC%EB%A5%BC-%EA%B0%80%EB%A1%9C%EB%A1%9C-%ED%91%9C%ED%98%84-%ED%95%98%EB%8A%94-%EB%B0%A9%EB%B2%95


몇 번이나 검색하느라... 이번에 저장해 놓고 나중에 써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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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가 커가는 모습을 보다보니 문득 드는 생각이다.


진화와 퇴화의 전 과정을 최단기간에 보여주는 것 같다.


하나의 세포에서 분열하고 

물속에서 살다가 물밖으로 나온다.


오랜 진화의 과정이 10달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배를 깔고 기다가 네발로 기고 조금씩 두발로 서게되는 과정은 정말 인류의 진화가 아니던가


태어나서부터 청년기까지는 

또다른 진화의 과정이고 장년기부터 노년기는 퇴화의 과정이다.


각 종족은 딱 거기까지의 진화와 퇴화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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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59요금제는 유무선 통화 무료에

Data 11G 무료
소진 시 매일 2G
이후 속도제한.

데이터 함께쓰기를 통해 11G를 다 쓰자 데이터가 차단되었다.
전화(모) + 태블릿(자)을 쓰는데 태블릿은 이제 못쓴다...

테더링으로만 가능한게 이.상.하.다

또. T 프리미엄도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는데....
iPhone용 앱은 없고, 태블릿에서는 요금제 가입이 안되었다면서 튕겨낸다.
이것도 이.상.하.다.

주려면 확실히 줘야지 꼼수를 부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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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으로 된 250ml 짜리 탄산수를 사서 먹어봤다.

쏘는 맛도 있고 액기스(?)가 있어서 얼음이랑 탄산에 희석시켜 먹으니 꽤 괜찮았다.

한 박스를 다 먹고 나니 다시 주문을 해야할 것 같아서
아예 탄산수 제조기를 찾아 나섰다.

이전에 딴지마켓에서 본 적이 있어서 찾아봤다. 여전히 있더군
(구매는 딴지에서 안했다 ㅡㅡ)

탄산차저 스타터 킷 + 추가 탄산차저(24ea) 1박스이다.

스타터킷에는 병 2개 + 그림에 보이는 병중간에 긴 봉 + 병 위에 돌리는 표시가 있는 헤더 + 탄산차저 5개

그래서 추가로 24개짜리를 하나 더 구매했다.


총알 같이 생겼다.



스타터 킷의 구성품이다.


탄산차저를 저 구멍에 넣으면 된다.





병에 뚜껑처럼 쒸운뒤 돌리면 아래 사진처럼 탄산차저가 안보이고 눈금이 끝까지 가면
차저에 구멍이 생기면서 봉을 통해 빠져나오는 것이다.
(그냥 돌리지는 말것)


제조 후에 뒤쪽 구멍에 엄지를 넣어 밀면 탄산차저를 뺄 수 있다.

만들어 먹어보니 탄산의 강도는 코카콜라처럼 원샷할 때 눈물이 나는 정도는 아니다.
바로 만들었을 때 일반 시중에 파는 캔음료(사이다, 펩시) 수준도 아니고
살짝 따끔한 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기포가 매우 작은 느낌이다.

그런데!!!!!

문제는 한 번 만들 때 1~1.3L를 만들게 된다.

먹는것은 약 500ml정도... 결국 반은 남는데 다음날 먹으면 김이 많이 빠져있다.

인터넷에서 거꾸로 씌우거나 꾹 눌러서 샐 틈을 주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별 효용이 없다. 나갈 구멍이 없을 수는 있으나 다시 따는 순간 많은 양이 빠져나간다.


가장 좋은것은 탄산이 빠져나오지 못하도록 공기를 꾹꾹눌러 높이는 것인데...
탄산키퍼? 푸시푸시 뭐 이런게 있는데

일본에서는 3개 한세트 1만2천원 정도라고 하는데 1개 6천원 정도로 검색이 된다.

아~ 사야하나?

그리고 또하나

탄산은 찬물에 만들어야 잘 녹음.
다음번에는 만들기 1시간 전에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만들어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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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1주년 기념

2015.06.29 00:00

우리부부는 혼인신고를 하고 4개월 뒤 신혼 여행을 갔고
두 달 뒤 결혼식을 올렸으며 석달 뒤에 아이가 태어났다.

오늘은 식을 올린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산더미 같은 김치말이 국수를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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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을 먹기 시작한 솜이는
냉장고에 넣어 둔 것을 데워 먹여야 하는데
적절한 용기를 찾았다 ㅎ
크기가 적당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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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아빠라 말하다

2015.06.09 22:52
며칠사이 넘어지면서 머리를 많이 부딪혀서 머리에 호도 멍도 들어서 걱정이 좀 됐는데 오늘 점심에 아빠라고 했다며 알려왔다.
문득 나 무제한이지?하는 생각이 났고 패드로 페이스타임을 걸었더니 걸린다 ㅎㅎㅎ

아빠모습에 놀랐는지 얼어있어서 못들었다.

퇴근하고 들어오니 아주 반가운듯이 소리치고 음!음!거리다가 무심히 "아빠"라고 말했다.
물론 엄마를 더 많이 외쳤지만 그래도 ㅎㅎㅎ

8개월만에 아빠소리를 듣다니 깜짝 놀
랄일이다.
그리고 이빨이 났다는 얘기에 보려했으나 안보여줘서 멍 때리고 있을 때
손가락을 넣었더니 무는데 아래쪽에 이빨이 잇몸위로 살짝 올라온 게 느껴졌다.

오늘도 신기한 하루였다
ps. 요며칠 설사를 계속했더니 솜이 설사분유를 한 잔 타주더라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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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6 11: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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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해요
  2. 2015.06.29 0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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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고맙습니다. 매일매일 신기하죠 ㅎ

요 며칠사이 솜이가 계속 설사를 했더
어제는 네 번이나.... 그래서 설사 때 먹이는 분유가 있다고 하여 사러 갔다.

앱솔루트의 베아비웰 아기설사 분유
용량은 일반분유보다 작은 300g
가격은 12900원

특수제조식이라 비싼 듯

집에와서 먹이는데
기존 계량컵은 작은것은 20, 큰것은 40ml인데 이것은 6숟갈에 210이란다...
계선하기 번거롭게... 한 숟갈에 35라는 얘기잖아

처음에 6숟갈 넣고 물을 넣어 섞는데 절 안 섞인다.
젖병 바닥에 뭉친게 풀어지지 않는다.
한참 흔들다 그냥 먹이기로 했다.
조금 빨더니 안먹는다 다시 대도 안먹는다.
보통 몇번 빨면 공기가 들어가는 소리가 나야하는데 안난다
결국 원래 먹던것으로 탔다

먹이다가 섞었다. 먹는다

두번째로 먹일 때는 물을 먼저 20ml채운 뒤 분유를 넣었다
어제처럼 뭉치지는 않았다. 그리고 분유도 반반했다.
잘먹다가 거의 다 먹을 즈음 또 안먹는다
자세히 보니 좀 걸쭉한게 구멍을 막아서 안빨리나 보다

오눌 똥색깔은 좀 어두웠다.ㅁ
평소 황금색에서(설사때도 황금색) 고동색 정도로 많이 어두웠다

결론은
설사용 분유탈 때는 물을 먼저 조금 채운 뒤 분유를 넣는다

내 의견 첨가하자면
맛이 다를 수 있으니 먹던 분유와 섞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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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부인과 아가가 나로 인한 감염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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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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