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차 브랜드에서 자주하는 무이자 60개월 할부 프로모션이 있다.

속지 말아야 할 것은 선수금 30%라는 말을 나중에 한다는 것이다.


3천만원짜리 차를 산다고 하면

1천만원 선수금 내고 30개월이나 60개월동안 무이자로 2천만원 갚는 방식


첫달 1천만원 선수금 + 취등록 약 300 + 보험료 100

= 1400만원

2000만원/36개월 = 약 55만원

2000만원/60개월 = 약 34만원


그리고 중간에 차를 팔거나 해서 남은 할부를 갚으면 중도상환 수수료를 물어야 한다.

무이자가 무이자가 아니다. 무이자 약정이다.


무이자라는 말에 혹해서 전액을 60개월 무이자인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물론 국산차들은 전액 무이자가 있기도 하다


아... 차값 너무 비싸당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소로스
    2016.04.09 00: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게 왜 함정인거죠 ? 말그대로 무이자 60개월 맞는거잖아요. 중도상환 수수료가 함정이라는 의미인가요
    • 2016.04.11 14:4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무이자할부를 내세워 호객(?)을 한 뒤에
      선수율 30%를 내민다는 의미에서 함정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여유가 있는 분에게는 확실히 이득입니다.

      다만 저의경우 "응? 무이자? 그럼 한번 볼까?"해서 갔는데
      선수 1천만원 + 취등록 3백만원 기타 등등 해서 갑자기 목돈이 들어가게 되어서 속은 느낌이었다는 거죠
      무이자만 보고 들어가지 말고 무이자 안에는 30%의 선수금이 있다는 것을 알고 들어가라는 뜻에서 적어놓았습니다.
  2. 2016.04.11 10:3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중도상환수수료만 함정이네요 무이자60개월 무조건하는게 이득
    • 2016.04.11 14:4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무이자였는데 중도상환했더니... 수수료를 받더라구요...
      이해는 안되지만. 500만원정도 남은 시점에서 전액상환했더닌 1만오천원정도...
  3. 2016.07.04 02: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이자 맞잖아요. 당연하 선수금 없이 무이자 없어요
    30퍼 선수금 나쁘지 않은디
    • 2016.07.04 22: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윳돈이 있으면 좋은조건입니다
      여유가 없을때는 낚이기 쉽다는거죠 ㅎ
      난 후자쪽이라
  4. ㅇㅇ
    2016.09.05 21:2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는척하다가 무식한거 들켰노 ㅋㅋ
    • 2016.09.05 23:5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 아는 척이 아닌데??
      알고 쓰는것과 모르고 쓰는것의 차이
      30%선수금이 무이자 뒤에 숨은 함정이라는것
      그 30%가 얼마인지는 아는지... 쩝
  5. 음..
    2016.09.06 01:3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세히보면 다 써있답니다 선수금...

    함정이 아니죠~
    • 2016.09.06 01:3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자세히 봐야 보인다는게 함정이라는 취지입니다
      선수금이라는 개념자체가 없던시절 깜짝 놀란거죠
      우와 무이자다 했는데 일단 삼분의 일은 내라고 하니 덜컥 계약금부터 보냈으면 난감한거죠
  6. 바보
    2016.11.27 02:1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기가 생각하고싶은대로 생각한거지 뭔 함정ㅋㅋ걍 바보인증
    • 2016.11.29 11:25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당해보기 전엔 모르는 것.
      같은 상황이 닥치면 내 글이 기억나서 피해가게 됨.
      나처럼 실수하지 말라고 알겠냐?
  7. 바보인증
    2017.02.22 14:1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가 바보인걸 ㅋㅋㅋㅋㅋㅋ 멍청 인증 ㅅㄱㅇ
    • 2017.02.22 14:1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같은 바보 또 나오지 말라고 쓴거라고
      이 바보야 쯧쯔...
  8. ㅎㅎ
    2017.04.08 11: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선수금 30은 누구나 예상하는거예요 ㅎㅎ 선수금없이 60개월 무이자주는 국내차 없어요.
    • 2017.04.08 13:0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전 몰랐어요...
      뭐 그래서 계약하고 나서 알게되고
      그래서 어쩔 수 없게 샀었죠
      갑자게 목돈이 나가서 한동안 힘들었었다는

      그 누구나가 모두는 아니기에
  9. 모래냐 ㅡㅡ
    2017.04.28 19:4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봐요 어디서 어줍짢은 지식으로 헛소리를 하나요.

    선수금이 함정이되려면 무이자가 아니라 렌트에요.
    월 얼마로 어떤차를 탈수있다더라.
    근데 차값은 30%를 선수금으로 내는거더라.
    이 선수금은 돌려받는돈이 아니더라.
    즉 선수금 안내면 70을 낸다고 치면
    선수금을 냈기때문에 30이되더라 이런뜻입니다.

    60개월무이자에 선수금30%가 왜 함정입니까?
    어차피 내야될돈 내는건데.
    바보에요?
    • 2017.04.28 22:0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할부는 총액을 할부개월로 알고있던
      전자제품 살때도 12개월이면 원금/12죠
      자동차도 당언히 그럴 줄 알았는데 계약하고 나서 선수금이 30%있다는 걸 알게돼서 천만원 목돈이 나간게 비단 나 혼자만 잘못이해했다?
      뭐 그럴 수 있다고 치고 나같은 사람이 또 없다고 보장할 수 있소?
      내가 몰라서 갑자기 목돈이 나갔으니 나처럼 생각하지 말라고 적어 놓은 거라고
  10. 글쓴이 감사
    2017.07.26 17:1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지들이 알면 다 아는건가 참나
    • 2017.07.26 17:20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됐다니 뿌듯하네요 ㅎ

BLOG main image
"그게 뭐 어쨌다는 거냐?" 늘 누가 나에게 나에대한 말을할 때면 이말을 기억해라. by nobang

카테고리

nobang이야기 (1554)
Life With Gopro (7)
Life With Mini (66)
Diary (903)
너 그거 아니(do you know) (104)
난 그래 (104)
속지말자 (9)
Project (34)
Poem (12)
Song (0)
Study (119)
Photo (112)
낙서장 (45)
일정 (0)
C.A.P.i (2)
PodCast (0)
nobang (27)
고한친구들 (4)
recieve (0)
History (0)
android_app (2)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423,426
Today : 181 Yesterday : 244